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애인이 가장 친한 이성친구들과 2박3일 여행간다고하면 보내주실수있으세요?
애인에게 초딩때부터 친구모임이 있는데 여기에 이성친구들도 다수 있습니다.
약 10명정도의 모임인데 애인이 이번여름에 강원도쪽에 지인풀빌라에 2박3일여행을 간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 모임이 있을때마다 초딩때부터 친구들이라 절친인가보다 생각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1박이상의 여행을 같이 간다는건 영 거슬립니다.
애인이 다른데서도 인기가 많은 편이거든요.
제가 이번여행 안보내주면 엄청 좀생이가 될것같고 보내주자니 영 마음이 불안합니다.
이 여행 보내줘야할까요?
202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성 친구들도 아니고 이성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반대할 것 같습니다. 이건 믿음을 떠나서 서로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친하고 친구사이라고 하지만 2박 3일동안 술 먹고 어떤 상황이 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 지 모르기 때문에 저는 반대할 것 같아요.
저라면 절대 못보냅니다.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 2박3일을 술도마시고 같은숙소안에서 잘건데 .. 사람일은 진짜 모르는겁니다.
애인분은 아무 감정없어도 친구는 있을수도 있습니다.
애인이 이성친구들과 2박3일 여행을 가는 건 꽤나 복합적인 상황이네요. 친구모임이란 것도 중요하겠지만, 여행이라는 맥락에서는 조금 다르게 여겨져야 합니다. 여행은 보통 친밀한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죠.
애인이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들과 어울려온 것도 고려할 만한 점이지만, 이성친구들과의 여행은 여러면에서 불편한 부분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이성친구들이 많다면 그것이 더욱 그렇겠지요.
애인이 다른데서도 인기가 많다는 점은 고려할 만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불안하다면 그것도 이유가 되겠죠. 엄청 좀생이가 될 것 같다는 말은 좀 과장된 표현일 수도 있지만, 여행을 보내주지 않을 경우 상당한 갈등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는 신중한 결정이 필요합니다. 애인과 좀 더 깊이 대화하여 그의 의도와 여행에 대한 생각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과 가치를 잘 생각해보신 후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사친, 남사친의 관계가 계속
유지될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이 관계는 어느계기(술, 지속적인 만남 등)가 되면 바뀔수도 있기 때문에
사귀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다지 내키지 않을듯 해요
전 절대 못보내여
가겠다고 하는 애인도 문제고 가자고 하는 친구들도 문제고
정말 최악이네여
애초에 생각이란게 있으면 오해될수있는 충분한 사안인데... 안하는게 당연하거든여
결혼 약 8년차였음 현재 이혼한지 약 1년
이혼전 아들 하나 초1
아들 초 입학하고 부쩍 초등 동창(동성) 몇명과 급 친해지더니 몇달 지나니 집에도 자주 찾아와서 놀고 그러길래 그러려니 했습니다.
당시 동성친구 2명은 미혼 1명은 애인있었음
저도 같이 여러번 술도 마셨어 많이 친했음
그러다 동창회도 몇번 가고 했음 저도 2번 따라갔음 가족 모임때
어느날 초등학교 친구들끼리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여행간다고 가도되냐고 물어보길래 '나도 가는거야?' 물었더니 당연히 같이 가야지 하길래 여행날짜가 야근 시작되는 날이라 혼자 다녀오라 했습니다 당연히 누구누구 가?라고 물어봤죠
당시 기억으로 친하게 지내는 3명과 남사친 4명이 있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여행 다녀오고 평소처럼 살았습니다
어느날 술 먹고 새벽에 깼서 물마시러 나왔는데 쇼파에서 뭐가 반짝반짝 하길래 뭔가 하고 보니 핸드폰에서 메세지 왔을때 상단에 깜빡깜빡 하는 불빛이었습니다 그냥 무심히 지나치려는데 메세지가 오길래 이새벽에 무슨메세지가 오나 하며 봤는데 당근마켓 채팅방 알림이더군요
저도 그렇고 당시 아내도 폰 잠금을 안했습니다
채팅방 들어가보니 기가 막혀 숨이 안쉬어 지더군요
나 완전 술취함
아~ 너무 보고싶네
남편 출근 하면 전화해
잘자고 꿈에서 만나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여행가서 만난 동창새끼랑 1년넘게 바람폈던겁니다 와이프 친구중 애인있던 그여자도 여행갔던 남자놈하고 바람나서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저보다 빨리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서로 믿고 의지하지만 옆에서 계속 꼬시면 넘어가는게 사람입니다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사람 없다라는 말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같이 가세요^^*
제 기준도 절대 안 보내인데 ㅋㅋㅋ.
이게또 나는 그런 모임이 있네요 ㅎㅎㅎ
대학교 동기 모임인데 30년 지기고
아내도 다아는 동아리 사람들 ^^*
아내에게는 선배들이라 같이 가자고 해도 니나 가라 해서 혼자 가네요.
그런데... 연예중이라면
이건 좀 다르지 싶네요
이성간의 친구는 있답니다 .
다만 친구들의 기본 마인드 . 이성과 친구의 결이 명확 하다면
되겠지요.
2박3일 불안 하시기도 하겠죠.
다녀 오라고 하세요.
정말 친구라면 아무일도 없을테고 무슨일 생긴다 하면 본인에게는 더 좋은 거 아닌가요?
그분에 대해 더 알게 되었으니 .
절대 안됩니다.
말도 안되네요...
우정이 어쩌고하면서 이해를 해주니못해주니 하는거 제일 나쁩니다 ㅠㅠ
같이 가겠다 하시고,
님 불편할까봐 싫다하면
안 불편하고 니 친구들이니까 친해지고 싶다고 하세요!
솔직히 좀 신경은 쓰이네요.
당일도 아니고.
같이 가는 것으로 추진해 보시고, 인된다면
본인의 생긱을 솔직히 말하고 소통해 보시죠.
일반 친구가 아니고 애인인데
2박은 개방적인 저도 멈칫 하네요.
아 절대 못보내죠. 애인분은 괜찮다고 해도 2박 3일이라는 그 시간동안 정말 아무 일이 없을까요 ..
저는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어서 절대 안보낼 것 같아요
남녀간에 친구는 없는거 같아요ㅠㅠ
호감이 있구 관심이 있으니까 1박2일로 여행을 가는게 아닐까요? 둘만 가는게 아니지만 그중에 골키퍼 있다고 포기 안하고 대시하는 이도 있을듯 한데요ᆢ 아니면 같이 간다고 해보세요^^
1:1 이 아니면 여럿이서 가는데 괜찮아요
가봤자 펜션잡을텐데 모텔처럼 각자 방 잡는것도 아니고요
솔직히 딴맘 있으면 거짓말을 해서라도 가는데 상대방에게 말하고 가는거면 안전합니다.
그리고 만약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조상님 감사합니다 하고 미리 거를 수 있게돼서 감사한거구요
2박3일은 반대입니다
1박2일은 허락 한적 있습니다
2틀밤을 보내면 없던 정도 생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술과 함께라면...
솔직한 모습과 허락 받으려는 진실감에 속지 마세요. 자신의 행동에 합법화 할려는 마음 입니다
어차피 결혼하면 그 친한 이성친구들이 몇 년이나 더 붙어있을 것 같나요?
다 한때이긴 한데.. ㅋㅋ
저도 남자 지인들만 1,100명 좀 넘고
여지인들 200명 좀 안 되게 있었는데,
그 중 남자 베프 14명, 여자 베프 9명 있음다.
남친 없을 땐
남사친 애들이랑 놀러도 다녀오고 했지만
남친 있을 땐 안 감,
아니면 남친 데리고 같이 감.
간단히 생각해봐도 너무 귀찮지 않나요ㅋ
입장 바꿔 생각하면 기분 나쁘고,
그 문제로 몇 날 며칠 마음에 담아둘 거고,
그러다 싸움은 한 번 꼭 날 거고
싸울 때마다 이 내용이 또 안 나올 리 없음ㅋㅋ
굳이 이런 것들만 생각해도....
그런 상황을 만들 이유가 있나 싶네요
아님 그냥 쿨하게 보내주고
님도 ㄱ친한 여사친들이랑 놀러 간다고 하세요
뭔 말도 안되는 소리ㅋㅋㅋ
같이 가시는건 어떠신지.. 애인있는거 다 아는 상황 아닌가요? 저라면 같이가던지 아님 솔직히 말씀하셔요 불안해서 못보내겠다고 .. 쫌스런거 아닙니다 솔직한거죠
이성친구관계 더군다나 여행자리라..
흠~ 애인분께 역으로 생각해보라하세요
애인분이시라면 님을 이런 자리에 보내줄지 말입니다
젊음은 끝이 없어 어디까지 갈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님이 그렇게 여행을 간다해도 상대방이 아무렇지않게 그러라고 할까요?만나도 그만 안만나도 그만이란 생각으로 만나고 있지는 않는지 한번 마음 점검해봐요 서로가....
저도 남자 여자 사이에는 친구는 없다에 한표입니다 그것도 2박3일이라니 술이 들어가고 하다보면 무슨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는데 같이 가는게아닌이상 보내지않는것이 좋을것같네요 아니면 반대입장으로 님도 그렇게 간다면 어떻지 되물어보시면 답이 나오지않을까요?
서로를 의심하고 다른 시선으로 보게되면 불행이 시작되죠 그렇게 만든 사람의 잘못도 있겠지요 저는 어느것을 선택하시더라도 후회하실거라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요즘은 사랑만으로 사는게 아니잖아요 신의도 있어야지요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불신하게 만들거면 스스로 안가야죠 그래도 가면 부족한거죠 어차피 눈 돌릴사람은 언제나 돌릴수있습니다. 보낼지 말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사태를 만든 사람의 문제지요 바로 쓰니님이시네요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어야 합니다
남녀관계(이성)의 친한친구들끼리 오랫동안 어릴때부터 친한사이라 할지라도 지금은 성인이고 인간은 감성적인 동물이기때문에 어느순간 가까이 있다보면 감정컨트롤이 안될수도 있어 실수할 확률이 높습니다
사전에 미리 차단하는게 좋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친구 모임이면 오래된것 같습니다.
이성과의 여행이라 신경이 쓰이실텐데 제가 볼때는 애인을 믿고 보내주셔도 될듯합니다.
마음이 불편하시겠지만 애인을 신뢰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하게되면 신뢰가 무너지면 끝이거든요...
예쁜 사랑하세요@@
이성친구들과 2박3일 여행이라~~~
저라면 못 보내겠네요.
남녀간의 일이라는게 술만 있어도 문제가 될수 있는데 밤이 있다는게 ~~~
나랑 같이 가든지 헤어지고 나서 가라고 해보세요.
더구나 애인분이 인기가 있다고 하니
잘 지켜주셔야 할거 같네요.
진짜 어딜가도 불안하지않을 사람이면 어딜내놔도 믿음이가지만 집앞에가서도 불안하니 처세에 신뢰가 없는사람이면 그냥 애인으로만 사귀는정도로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2박은 너무하네요 단체라면 몰라도요
보내줘야줘. 당연히.
먼저 끝내신 후에. . . .
사귀는 사람이 있는데, 이성친구와 2박3일 여행.?
님을 바보로 알거나, 무시하는 처사 아닌가요.
이런 질문을 올리는 님의 사고력이 궁금하네요. . .
애초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않는것이 중요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를 시험에 들게 할 수 있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 절대 보내지 마세요. 혹여나 지금처럼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보내신들 후에 계속된 의심과 불안이 나를 괴롭힐 것입니다
남자들끼리도 1박2일도 아니고 여자들까지 2박3일 저는 못보낼꺼 같아요~함께 술도 마시고 밥도 같이 먹다보면 분명 일들은 생기기 마련이죠~그리고 왜 굳이 그렇게 간다는건지 이해도 안되네요ㅠ
저라면 못보낼것 같아요
보내주세요. 들과 잖아요.
쫌생이 되는 걸 떠나서 속이고 가는 것에 비하면
애인은 최소한 속일 마음은 없다는거잖아요.
보내고 안보내고에 따라 틀어질 사이라면
보내도 보내지않아도 틀어집니다.
쿨하게 보내면서 신경은 쓰인다고 말씀하세요.
그래도 너 믿고 보낸다고
믿음 틀어지면 저는 굳이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성간에 친한 친구같이 지낼 수 있겠지만 언제든지 사람이다보니 실수든 무엇이든 선을 넘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 연인이라면 보내지 않을 것 같아요. 그건 믿음, 신뢰의 문제이기보단 말씀드렸듯 실수를 할 수 있어요.
당연히 못보내죠. ..........
이성친구들이랑 절대로안됩니다. ...
저라면절대반대입니다.이성친구들끼리아무리친구라지만 술까지먹는다친다면 상상은자유지만 어떻게될지는아무도모르는일입니다. ....
제 생각에 애인분과 여행을 갈 때 ㅡ는 지켜달라 라는 협의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 후 애인이 오케이한 경우에 한해서 보내주시면 좋지 싶어요
예를 들어
수시로 영상통화를 할텐데 그 때 받으라는 부분
가끔 단체로 놀고 있는 사진 인증해달라는 부분
일반 통화, 카톡도 간간이 하자는 부분
님이 간다고 해보세요 ㅋㅋ
아마 난리날겁니다
결혼해서도 그런여행간다고하면 어떻하실거죠?
애인의 인기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이건 전제부터가 무지하게 잘못된겁니다.
친구들끼리 주말에나 만나서 놀면되지 무슨 이박삼일 여행을 갈 필요가 있나요
꼭 가겠다고 하면 님도 다른친구들이랑 가세요
제 생각에도 2박3일....충분히 문제가 생길수도있을것같긴한데요 제가 애인분이라면 가장친한이성친구들과 오히려 연락을 멀리할것같습니다 오해의 소지를 굳이 만들필요가없어보이네요 불편함을 이야기해보세요 그래도 꼭 간다그러시면 선택을하셔야할것같습니다
보내주면 안됩니다. 그 여행을 보내주는것이 좀생이가 되는겁니다. 이성친구들과 2박3일 여행을 보내준다는 것은 오히려 무관심입니다. 성인이 되어서 남녀관계는 장담하면 안됩니다.
결혼 전이고 가지말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요. 애인에게 본인의 의사를 밝히는게 좋겠네요. 결혼 후에도 그러면 힘드니까요. 문제는 주변 사람들이거든요.
우선 저는 불가능합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싫어요.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겠지요. 별로 개의치 않는 분들이 있을테고, 저처럼 용납할 수 없는 분들도 있을테구요. 애인분에게 솔직하게 말하고 대화해보심이 어떠세요?
친한 친구들인건 알겠는데 왜 굳이 성비 반반에 2박으로 놀아야 하나요.. 애인이 있는데도.. 애초에 가도 되냐고 물어보는 자체가 답정너고 고도의 심리전 아닌가요 ㅋㅋ
안 물어보고 그냥 간다 = 대놓고 유죄
물어보고 간다 = 성비반반에 아주 친한 친구들이고 2박 3일 술마시면서 놀다오는 걸 오케이 해주는 게 당연하다 / 이해 못 해주면 당신은 쫌생이?
애초에 묻는 자체부터가 물어볼 걸 물어봐야 무슨 대화라도 하지 라는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얼마나 믿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가지못하게한다면 쫌생이 취급을 받게되는거 감수해야하고 나중에 결혼후에도 출장이나 여행 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생길수있는데 서로 믿지못하는 사이라면 결혼은 유보해야하지않을까 싶어요
애인분을 믿는다면 보내주시고 별일 없이 다녀오면 평생 서로 믿는 베필이되는거죠. 만약 무슨일이 생긴다면 어차피 나중에라도 일이 생길거 미리 알게되서 정리할수있게되는거고.
본인도 이성친구랑 여행 가도 되냐고 물어보세요 여자친구의 반응에 따라서 여행의 목적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심리 파악 잘 하면서 떠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보통 남녀가 여행가면 아시죠? 그.. 높은 확률로 합니다
다녀오라고 하세요
만약 무슨 일이 생긴다면 인연이 아닌거겠죠
초등학교 때부터 친했다고 하니
이런 여행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 듯 한데
그 때마다 이런 마음으로 보낼지 말지 고민하는 건 너무 힘들 듯 싶네요
아니 1박도 아니고 2박3이요?
그것도 이성이 거의 반반씩? 상상을 해보세요 술을 안 먹을 수가 없어요 술 들어가면 그 좁은 펜션에서 10명이서 마시면 스킨쉽 무조건 생깁니다 좋든 싫든간에
저라면 결사 반대 할거 같아요
여친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같은 상황이면 믿고 보낼거냐고 근데 이것도 남녀의 차이가 좀 있어서 남자는 그냥 자기가 터치안하면 그만인데 여자는 남자가 스킨십하려고 하니까.. 모르겠네요 전 결사 반대
요건 얘기가 좀 다른데.. 이성 친구들이 여성 친구들도 포함인건지 그렇다면 별 문제 없어보이고,,,
그런데 그 이성 친구들이 여친만 여자고 전체가 남자다? 요건 좀 이상해요 여왕벌도 아니고 ㅎㅎ
그리고 그 대상이 만약 무리가 아니고 1명이다? x100000000000 안 보냅니다.
애인분이랑 결혼까지 할 생각은 없으시면 보내셔도 돼요.
근데 결혼 생각까지 있으시면 나도 같이 가도 되겠냐고 여쭤보세요.
안된다고 하면 안 갔으면 좋겠다 말씀해보시고, 그 말에 애인분이 거절 의사를 보이시면 좀 깊이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남녀 간에 그냥 친구는 없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거든요... 진짜 사소한 것에서 감정이 생기고 순식간에 커져나갈 수도 있어요.
제가 주변에서 보고 들은 게 많아서 더 그런 걸 수도 있지만요.
솔직히 제가 질문자분 상황이면서 애인과 결혼까지 생각하는 사이라면 여행에 절대 안 보낼 겁니다.
제가 여행 가는 건이어도 안 갈 거고요.
진짜 가야만 하는 이유가 따로 있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닌데 애인이 부득불 가겠다고 하면 제 입장은 전혀 헤아려주지 않고 본인 의사만 중시해서 결정하는 것이니, 그런 사람과 계속 만날 바엔 그냥 헤어지는 것도 고려해볼 듯합니다.
이성친구 많은 애들은 이해 못 해준다며 자꾸 이상한 취급한다지만.. 벗겨놓으면 다 할 사람들인데 어캐 믿는지.. 그나마 이번건 10명이라니까 한번 양보해서 보내줄수도 있긴 하겠네요
그런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심히 웃기네요. 일단 만류 시키고 계속 고집 피우면 헤어지세요. 사람은 한 명 예외없이 유혹받고 넘어지는 동물 입니다. 인생이 원래 그렇습니다. 나약한 이 본성을 거스를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어떤 변명도 이 상황 앞에서는 예외가 없습니다. 변치않는 진리 하나 이성간 친구는 세상에 없습니다. 그런 각오도 안된 여자랑 평생 속 썩이며 살고 싶으면 보내세요.
절친간 여행이라면 보내드리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잘몬되려면 절친이 아니라도 언제든 일이 생길수도 있을것이니까요! 서로 신뢰한다면 믿고 서로의 여건에 호응하는게 맞다고 생갑합니다~~
와~ 댓글들이 거의 부정적이여서 좀 놀랬어요.
저는 쓰니님이 말씀하신 그 초등동창들의 이성친구 쪽에 속해요.
저 같은 경운 비율이 여자가 더 많아요.
6:4정도?
다들 결혼전까지는 1년에 두번
여름 겨울 여행은 꼭 갔었고요,
남자동창들은 그냥 뭐 머슴이나 기사죠!
당당하니까 쓰니님에게 말씀하신게 아닐까요?
저같은 경우엔 남자동창들의 여친과 함께 하고픈
입장이였어요. 여친 데리고 와라 같이 가자 말해봐라 등등.
지금은 다들 결혼하고 애엄마되고
남1 여1 두명만 미혼이고요,
남자동창들은 여자애들 아이들 놀이도우미로 전략됐어요.
남친을 믿어보는건 어떠세요?
초등동창생들이잖아요.
진짜 코찔찔이들때부터 알게 된 그런 친구..
아니면 같이 가시는것도 ..
괜찮다면
미안한 말이지만 결혼을 생각한다면 고민 할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여친의 그런점까지 믿고 신뢰한다면 쿨하게 행동하면 되는것이고 그 정도의 믿음이 없다면 다시 생각 해봐야 될것 같네요. 이런 일이 추후에도 일어 날것 같아서요. 사려 깊은 사람 같으면 결혼을 생각한 남친에게 이런 행동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저는 보내요 물론 남자친구도 절 보내주고요
그만큼 서로를 믿고 어떤 사람인지 잘 아니까
보내주는 거죠
만약 여친분이 평소에 남자 문제가 있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믿어보세요
이건 뭐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른거니까
맞춰나가야 하는 거지만 개인적으로 아무리 애인이라도
상대의 친구 관계까지 간섭하는 권리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연락이 잘 되고 전화도 자주 되며
불안하시면 사진들도 보내주는 조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요?
오래된 초등학교 친구모임에서 여러명이 함께가는 여행이며 가기전에 남친에게 미리 알려주었다는것은 그만큼 서로간에 (남친, 초등친구모임 멤버) 신뢰가 있다는것 아닐까요. 저라면 여친에게 잘 다녀오라고 이야기 할것 같습니다. 신뢰가 없는 관계는 상대방을 이해하기보다는 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게 됩니다.진정한 사랑으로 나아갈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보내주시죠.
연애이니 깔끔하게 헤어질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이성친구들과의 2박3일이 불편하다는 속내는 내비치셔야 합니다.
그래야 연인이 배려 받았음을 알고 그걸 알아야 나중에 비슷한 경우가 또 생겼을 때 생각을 한 번 더 하겠죠
보내지않습니다. 안 가야죠 .
질문자님께서 걱정하듯 우려했던일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연인이라도 결혼도 하지 않은 남남인데, 그저 일적이 아닌 친목을 위해서
그 여성이, 절대 안전하고 무슨일이 없을 것 이라며 간다고 우겨대는 것은 연인간 신뢰가 깨지는 행동입니다.
이성친구와 2박3일이요?
이번에 가면 다음은 또 없을까요?
절대 안됩니다 한번이 어렵지 그다음은 그냥 보내줘야해요
그렇게 가고싶다는거 자체가 님한테 대한 배려가 없는겁니다
저도 초등 친구들과 1년에 한번씩 1박 하는 모임있어요. 남자들은 술먹는 친구도 있지만 여자들은 한두잔이 기껏이고 여자들끼리 한방에 자며 수다떠는 재미가 쏠쏠해서 꼭 창석합니다. 남편도 브레이크 안 걸고요.
서로 믿음이 있다면 걱정할게 없겠지요.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하지 않고 남여동반 모임이라 말한것은 일단 신뢰가 가고 쿨하다기 이전에 결혼 할 사이라면 보내주고 추후의 상황을 보는것이 어떨까하네요. 그 정도 신뢰 없이 평생을 함께 한다는것은 힘들것입니다.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되신다면 확고하게 아니라고 얘기하세요. 말이좋아 이해지 이런일은 여친이 글쓴이분을 이해해줘서 안가는게 진짜 이해입니다. 이해의 방향이 잘못된것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친구래도 남자랑 가는건 남자랑 가는거니 글쓴이 분이 이해못해준다고해서 잘못된게 아닙니다. 오히려 이상한 이해를 바라는 여자분이 문제같습니다.
저도 이성친구와 여행 간다고 하면 불편할거 같네요. 인원수가 좀 되니 당장의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은 들지만 반복된다면 확률은 좀 다르겠죠? 다만, 커플이든 부부든간 신뢰가 중요하기에 그부분을 고려하도록 상대방과 긴밀한 대화를 나눠보시길 추전드립니다.
실제 관계를 알아야 할 것 같은데 보내기
쉽지 않겠지만 멀리를 내다보면 보내줘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처피 그럴 사람이었다면 여행을
보내든 안 보내든 그럴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예전엔 못보내준다는 주의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여자친구와의 신뢰가 쌓이다 보니 믿고 보내 줄 수 있겠더라고요
여자친구가 다른 사람이랑 눈 맞고 그럴 사람이면 여행을 보내주지 않아도 다른 곳에서라도 한눈 팝니다. 여자친구가 그동안 얼마나 믿음을 줬고 본인은 또 얼마나 믿는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함께 여행할 친구가 있다는 사회성이 좋다는 말이네요. 성별의 혼합이라니 더욱 더요. 당일 여행여행이라면 흔쾌히 보내겠지만 충분히 걱정할 수 있는 상황이네요.
가능하다면 동행하는 것은 어떨까요? 2박3일 중에 반 정도만이라도 동행할 수 있다면 상황적으로 우려하는 일의 발생 빈도는 감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친구와 동행자들의 평소의 사회성에 대한 인식도도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일정이나 일부 일정 동행 만으로도 동행하는 친구들도 상대적으로 의식할 것이고, 어느 정도의 방어막 역할도 가능할 것 같아요. 힘내세요. 좋은 결정있기를 응원해요.
보내고 신경쓰일빠에 님 생각을 확실히 얘기하세요 그래도 간다면 친구가 소중한거겠죠 저라면 절대 안보냅니다 그렇게 가고싶으면 헤어지자 하십쇼 이런문제로 자주 다툴수도 있으니 협의점 못찾으면 끝입니다
절대보내지 마세요.헤어질각오로 보내지마세요. 님도 이성이랑 그렇게 놀러가도 보내줄거냐고 물어보세요.믿지만 사람일은 아무도모르는겁니다.꼬실려고 작정하면 남자들은 대부분실수를 합니다.
사연과 비슷한 경험이있는 사람입니다
애인이 중학교때부터 절친이라던 모임을 2박3일 여행을 속초를 간다고하여 찝찝한마음은 있었지만 흔쾌히 수락하였는데 예감은 틀리지않았고 여행시작엔 연락도 잘되었고 안심감을 주었지만 저녁부터 연락두절되더니 다음날 연락하는 한편 여행다녀온 후 서서히 저와의 연락,만남 횟수도 줄어들고 해서 이별했던 기억이 있네요
애초에 보내줘도 '괜찮다 아니다'는 당사자분의 현느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찝찝하면 상대에 대해 그만큼 신뢰가 없는것이고 안심된다면 보내줘도 될 만한 신뢰를 잘 쌓아주었다고 감히 판단 됩니다
연인관계라는건 믿음이 아주 중요하죠. 허나 그 믿음도 주변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혼을 한 상태에도 그런 모임은 안보내고 싶은데 연인관계일 때는 어찌될지 모르는데 못 보내죠.
남자분이 그런 모임은 여자친구분을 생각해서 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더 믿음이 쌓이는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저런 여행 안보내준다고 좀생이가 되면 만나지 마세요. 여자분을 생각하고 위해주는 그런 남자분 만나는게 더 좋은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본인의 마음을 얘기해보세요
가지마라가 아니라
만약
내가 그런 모임에 2박3일로 간다면
좋아 잘 갔다와 할수 있겠냐고 물어보세요
쉽게 말한다면 응이라고 말한다면
하루만 더 생각해보라고
정말 내가 그런모임에 2박3일 간다면 진짜 ok가능하냐고
내가 다른이성들과 2박3일동안 같이 있는거데 괜찮냐고?
끝까지 가능하다고. 한다면
님이 이성과 같이 있어도 상관이 없다는건데
그분과 함께라면 힘들수 있을거 같아요ㅜㅜ
감당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드시면 보내줘도 되지만 추후에 어떤 문제가 생기거나 했을 때 큰 충격과 슬픔이 올 수도 있습니다. 정신적 역치를 생각하고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규모도 아니고 10명이면.. 중간에 사라져도 티도 안나고 ㅜ
위험한상상이되네요 ㅠ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이해 못하고 쫌생이취급하면.. 두분 관계를 깊게 생각해 보셔야할듯요;;
친한 이성 친구랑 손 잡고 브라질리언 왁싱 같이 하러 간다는 거랑 뭐가 다름 그게? 왜 보내요;
당연한 걸 물어보는 애인분도 이해가 안 가네요
남녀간에 친구라는 관계는 한쪽이 또는 서로가 선을 넘지 않게 조심한다는 가정에서 성립됩니다 술이 들어가거나 여행을 간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연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성친구들과 여행을 생각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나 못 믿어?" "우린 그냥 친구야!"
남녀 사이엔 알수 없죠. 술이 더해진다면 더욱더 알수 없네요.그냥 혼자 자유롭게 살라고 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애인이 글쓴이님과의 관계를 아주 쉽게 생각하시고 계시는 것같군요. 아니면 결혼 마음이 없던지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여기에 남아있는 애인의 마음이 어떨지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생각되네요.
애인에게 솔직한 마음을 얘기하세요
이성친구들과 여행가는게
나는 싫고 안갔으면 좋겠다라고
그래도 간다면 헤어지시길 ~
만약 결혼한다면
그 이후론 더한것도 봐줘야할
각오를 하셔야할겁니다
그런 사람 감당할수있으면
계속 사귀시되 그렇치 않으면
지금 정리하세요 ~~
이전에 여친분의 친구분들과 자주 만나고 식사도 해서 아는 사람들이라면 가능합니다.
다만, 대대수 모르는 상황인 경우, 같이 가는 것이 아니라면 안보내는 것이 안전하긴합니다.
여친분을 못믿어서라기보다는
여행 분위기와 술, 그리고 이성이기에 이것이 통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사실 연인관계에서는 의견조율이 99%라고 생각하다보니, 조곤조곤 잘 대화하셔서 서로의 합의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길.
2박 3일 여행이라는 점과 이성 친구가 함께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애인분과 결혼을 고려하고 있다면 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같이 가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모임은 결혼 후에도 계속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박2일도 아니고 2박3일은 좀 너무한긴한데 애인분도 본인이 이성 친구 만난다고하면 터치 안하시나요? 솔직히 다음번엔 안갔으면 좋겠다고 솔직히 말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고쳐지지 않으면 글쓴분은 계속 그걸로 트러블이 생길것 같네요
저도 갈이가자고 얘기해서 반응을 보고 대처할거 같습니다. 남녀 사이 감정은 순간적일 수 있어 불안하실건데 이번기회에 친구사이 확실히 정리 하시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초등학교 동창모임에 이성친구는 당연히 있습니다만 그들은 친구일뿐입니다. 10명 정도의 친구들이 이성간 1대1로 짝을 맞춰서 간다면 2박은 좀 무리겠지만 그렇지 안으면 보내주세요
같이 가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싶다고 해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냥 헤어지세요 ~ 애인 이라고 하셨죠?? 역지사지 해서 님께서 여자 이성 친구들과 2박3일 여행 간다고 하면 이해해 줄까요??🥵 애인이 없다면 이해가 가는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스스로 그런 행위는 안해야 하는 분을 만나시길요~그리고 그 분이 님을 조금이라도 배려 한다면 안가는 게 맞지않을까요?그런 여자 만나면 인생 한순간에 골로 갑니다~경험에서 나온 말 입니다. 감옥 가면 3가지 에서 다 범죄가 나오는데 첫번째 돈.여자.술 입니다~ 님을 좋아하시는 분을 만나야 인생이 행복해 집니다~연애할때 없으면 죽고 못살겠다는 부부도 이혼 하는 일이 다반사 입니다. 지금도 이런데 훗날에는 어떨지 상상이 됩니다 ~아마 지옥이겠지요? 현명한 선택 하시길요~^^♡
아마도 애인의 성향파악이 중요한데요.애인이 외향적이라면 분명 그럴수 있어요.단 질문자님을 여자친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단순 연예친구인지 진정 사랑하는 관계인지 말입니다.
너그러이 봐줄수 있다면 보내주시고 계속 반복된다면 제제하시는게 맞다고 봐요
절대로 보내면 안되죠 나 못믿어 하면 넌 믿는데 그친구를 못믿는다고 그래서 나를 설득하려하고 결혼까지 생각 했던 사람 이시라면 헤어지는것 까지 생각해보세요. 지금도 그러시면 결혼까지 했는데 안그런다는 보장 없어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난다면 애인이 이성친구들이 섞여있는 무리에 같이 장기여행을 간다는 말 자체를 할 수 없을건디요
남녀칠세부동석, 남녀가 유별한데 ㅋ 어찌같이 숙식을 2박동안 한답니까 죽어도 가야한다고 하면 헤어지세요
죽어도 못보내한다고 하면서 찌질남 되지마시고, 괜실히 집착남 되서 스토커로 전락할테니
꼭 애인이 가야한다면 ㅋ 님보다 절친들이 더 좋은거니 굳이 더 만날필요 있겠습니까
저도 이성친구들이 포함된 1박2일 여행을 가본적이 있긴합니다
그런데 2박3일이면 애인분이 좀 신경쓰일수도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애인분을 사랑하신다면 본인이 걱정되는부분을 대화해보시고 좋은 방향을 찾으시는쪽이 좋을듯합니다
아무리 친구지간이라 하더라도 남녀사이면 선을 살짝 넘었다 돌아왔다 편한 이성의 관계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같은 공간에서 음주나 밀착 등을 통해 마음이 해이해질 우려가 다분합니다.
님도 같이가고 싶다말하세요 싫다고 말하면
다른 친구들과 같이 여행을 가는것도 좋은방법이구여~~
나같으면 다른 친구들과 여행을 계획해서 갈것같은데요 옆방 예약해서 갈것같아요^^
상대방을 내마음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싱대방 마음이 엄청 답답할것입니다 물론 내키지 않는데 2박3일을 보내는 마음은 이루 말할수 없겠지요
강압적으로 안돼!! 라고 얘기하는건 서로에게 다툼만 일어날수 있는 소지가 분명합니다 글쓰는님 만나기전부터 어릴적 친구 사이이니 이번만 보내 주시고 대화를 예쁘게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우리 관계 유지하고 싶은데 친구들 모임 이번만 다녀오는게 좋겠다라는 식으로 ~~
친구들모임 가는거 내마음 정말 힘든데
이번만 가고 다음부터 안가면 안될까 이런식으로 대화하면 될것 같아요
오랜 우정을 갑자기 깨는건 쉽지 않으니까요
경험에서 말하는건데
보내줬다가 거기서 할거다하고 님한텐 비밀로 합니다 진심으로. 제가 당해봤어요.
결론은 걸렸는데 걸리니까 그냥 당당하게 지가 헤어지자함 미안해서 못만나겠다고..ㅋㅋ...
절대 보내지마세요 진심으로 애인분은 아니더라도 다른사람들은 믿지마세요..ㅋ....
싫으면 싫다 얘기해야죠.
거기에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 잘 생각해 보시길...
연애든 결혼이든 성향이 맞는 사람과 해야합니다. 성격은 맞출 수 있어요. 하지만 태생적인 성향은 절대 못맞춥니다.
연애는 비지니스와 같다고 생각해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희생하려면 희생하되 그 선은 글쓴이님이 정하는 것이죠.
서로 믿음이강하다면 보내주세요.
연애를 하고있는경우 남사친ㆍ여사친 이성끼리는
단둘이 밥먹는거조차 하지말고 술은 더더욱 안되겠죠.
하지만 결혼할 그분을 믿는다면 단체여행은 보내주세요
단 약속을하세요.
단 애인한테 약속을 받으세요
찐친이라해도 단둘이 산책하며 하는건 하지말아달라고~
둘과의 서로 믿음이 없다면 결혼도 다시 생각해야된다고봅니다
믿음은 믿음을 줍니다. 사랑한다면 사랑 받고있다면
믿으세요. 그럼 그분께서 알겠어라고하며 갈수도 있고
그 믿음에 감동받아..안간다고 할수도 있지않을까요.
질문자님 여자친구가 초등학교 동창 모임에 남자 들과 여행을 간다면 사고 날 확율이 높다고 여겨 집니다 여자 친구에게 입장 바꾸어 내가 그런다면 기분이 어떨것 같는지 생각 해 보라고 하세요 나는 용납이 않된다고 단호 하게 전하세요 그런데도 여행을 간다면 버려 버리세요.
갔다오라고 하세요.
구속은 내 마음을 병들게 하는것 같아요
정말 좋아한다면 믿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신뢰하는것 습관으로 연습해 보세요
내 마음의 병이 없어지는것을 알테니까요.
존재하지 않는 이성친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제 친구가 그랬습니다.
저희 7명의 남자와 1명의 버랄같은 여성친구 가 있었습니다.
아무일 안일어 났습니다.
물론 남자들이 대쉬를 안하는건 아닙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빼고 다 찔러봤드라구요.
그래도 이 여성친구가 대처를 잘하였기에
아무일 없었습니다
(모르죠 저만 모르고 있는걸지도;;)
그래도 다들 시집 장가 잘 갔구요
지금도 잘 만나고 있습니다
쓰니님을 사랑하는 마음 크기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믿어보심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그래도 그냥 갔다와가 아닌 싫으시면 싫은 내색을 표현하는것도 좋습니다.
안보냅니다,
1박 보내는거도 마음 다스릴정도인데
2박은 선넘었지
끝까지 갈 생각이 있으시다면
이번에 같이 한번 가보시는건 어때요?
한번물어보세요 반응이 어떻게 나오나,,
태도 보면 마음속으로
답이 어느정도 나오실겁니다
이건 평소 사고방식에 따른 성향차이 일 것 같습니다. 연애에 있어서 최우선 순위를 어디에 둘 것이냐! 지금 만나는 상대방이냐 그래도 친구들이냐 글쓴이님은 전자이신 성향이고 여자친구분은 약간 후자이신 성향이신거죠.
나이가 어느정도이신지 모르겠지만 여자친구분하고 결혼까지 생각하시는 중이라면 내가 결혼하고도 이런 것을 수용해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신 후 수용이 안될것 같음 여자친구분과 진지하게 애기해보시고 왜냐면 연애때 행동이 결혼 후에도 이어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직 연애까지만 생각 중이시라면 장난식으로 이성친구들 있으니 불안하다 그래도 너 믿으니 보내준다 액션 함 취하고 보내주시는게 서로 싸움 없이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시고 하지만 믿는 마음으로 보내준다고 얘기하고 보내주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질문자님 가치관에 맞지않은 일인데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고민으로 보내주시게 되면 아무래도 다음번에도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애인에 대한 불안은 사람자체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문제없다고 봅니다.
그런 상황에 놓여도 믿음직한 사람은 그런 일을 만들지 않거든요.
혹시라도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도 그건 상황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신뢰 문제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결혼 10년이 너머 부부관계도 거의 없고, 상대방의 개인생활을 적극 인정하고 있는 저지만, 2박3일은 좀 아닌것 같네요.
더군다나 한창 연애중인 상황이라면요.
물론 10명정도 같이 가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일까지는 아니지만
당연 술도 마시고, 게임도 하다보면 어느정도의 스킨쉽이 있을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플러팅이 있을수도 있고...
이건 우리가 상상하는 거죠.
솔직하게 안갔으면 좋겠다고 말하시고
그래도 가겠다면 쿨하게 보내주세요.
쿨하게 보내줬다면 더이상은 언급하지 마세요.
여친이 정말 사랑한다면 아무일 없이 놀다올거예요.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행동이 달라지거나 하겠죠. 그러면 미련없이 보내시면 됩니다.
어허~ 이건 쫌생이 차원을 넘어선 문제 입니다. 이성친구와 1박 이상 여행을 쿨하게 보내주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그리고 이성친구와 간다고 이야기 하는 그 애인도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저라면 안 보내줄 것 같아요..진짜 남녀 사이 모르는 일이고 이성 친구랑 2박 3일 아무리 문제 없을 것 같다지만
아닌 것 같아요.. 그냥 가지 않는 쪽으로 이야기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랜 기간동안 지속된 모임이라고 해도 이성 친구가 있는 모임에서 1박 이상의 여행을 가는 것은 저로서는 허용이 안될 것 같습니다. 동행하는 게 아니라면 이성 친구들이 믿을 수 있는 관계라 하더라도 이성이라는 이유로 블안감이 생길 수 있고 위험이 제로인 게 아니니까요. 이런 상황은 조심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여러명인데 보내줄수 있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못보내줄거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데를 갈려고 생각하는 여친이 미울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절친이라도 남자는 남자고 제가 속이 좁아보일수도 있지만 쿨한처 ㄱ괜찮은척하면서 보내주고 기분 나빠하면서 신경쓸거라면 저는 안도니다고 할거 같습니다
여행 가는 남녀비율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글쓴이 입장에서 신경쓰일 상황일거 같네요.
같이 가는 친구분들이 글쓴이도 직접만나봤거나 아시는분들인가요? 그게 아니면 더 더욱 보내기 싫으실거 같네요.
남녀사이에 이런 부분들이 잦아지면서 감정의 골이 심해지는경우도 많이 봐서 솔직하게 마음을 얘기하시는게 어떠실까 싶네요. 그러면 여자친구분이 가고안가고를 떠나 어떻게 대처를 하시지않을까싶어요
전부다 이성친구들 인가요? 동성친구들도 섞여있으면 보낼거 같지만
이성친구들만 있으면 좀 불안할거 같고요 그냥 솔직하게 말을 하세요
정말 사랑한다면 솔직히 말하고 이해해 주길 바래야겠죠
안녕하세요.
제 인생경험상 절대 보내주지 마세요.
굳이 간다면 헤어지는게 좋다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런 일이 있을테고 인기가 있는 편이란건 남자들이 흑심을 가지거나 애인분이 그쪽으로 끼가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암튼 잘 판단하셔서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쿨하게 보내 주세요. 잘 놀다 오게 하세요. 이성 친구와 단둘이 가는것도 아니고 여러명이 같이 가는데 뭐가 문제에요? 애인도 당당하니까 떳떳하게 말하고 가는것 아니겠어요? 결혼전에 친한 이성 동창들과 충분히 모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결혼후에는 당연히 이런 모임에 외박하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참 딜레마가 많을것 같습니다. 안보내주자니 하남자 취급할 가능성이 있고 보내주자니 눈맞아 무슨짓 할 지 모르니 말입니다. 연인분이 질문자님에 대한 배려가 없네요. 그래도 전 못보냅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애인이 가장 친찬 이성친구들과 2박3일여행간다면 저는 절대 안보내줍니다. 남자와 여자는 절대 친구가 될수없습니다 . 그냥 한쪽이 마음을 숨기고 있는것이고 언젠가 기회를 보고있을뿐입니다.보내주지 마세요.
공과 사는 분리해야 하고 믿음으로 만나야 오래만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인기가 많다고 해서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소홀히 하는것은 장래에 좋지 않다고 봅니다. 나와의 만남이 중요하듯 다른 지인들과의 시간도 소중한것을 인식하고 남자친구를 믿어야 합니다. 그중 다른짓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 남자친구가 잘못된 행동을 한것이지 언제라도 터질 폭탄일 것입니다.
본인도 이성친구들과 여행 간다고 해보세요 허락 한다고 해서 무조건 여친도 아무 일 없을거란 보장은 없지만 최소한 여친의 문제로 일이 생기진 않겠죠 여친의 이성친구들이 꼬시겠지만요
안녕하세요?
저는 보내줍니다
믿음인거죠 만약 이상한 만남이된다면 사전에 믿거해야죠
입장바꿔서 작성자분께서도 만약 그런상황이면 이상한 상상을 계획하시는건가요? 아니지않습니까?ㅎㅎ
그래서 믿으신다면 보내주시는게
결혼도 안 했는데 벌써 상대편을 속박한다는게 애인이 부담느끼지 않을까요?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하도록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ㆍ구속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멀어질수도 있습니다
저는 절대 안보내주죠
같은 성별끼리 가는것도 불안한데 그런식으로 2박3일을요? 분명 한방에서 밤새 술먹고 떠들고 놀고 할텐데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잖아요 아무리 친구들이라고해도 애인이 있는데 그렇게 가는건 아니죠 갈거면 데리고 같이 가서 소개도 시켜주고 하는게 맞죠
뭐 여러 사람들이 다 같이 가는거면 보내줄만도 한데..
그렇지만 짜증나는거는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대신 여행 보내주되 연락이 잘 되게끔 걱정시키지 않게 단도리를 잘 하고 보내주시면 어때요?
저였으면 못보내줄 것 같습니다
성별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성별은 둘째 치고 애인이 다른 사람을 이성으로 볼 수 도 있으며 그게 아니더라도 다른 친구분이 애인을 이성으로 볼 수 도 있기 때문이죠
여행 자체가 설레이고 기분 좋은 날의 연속인데, 동성도 아닌 이성친구들과
당일도 아니고 2박 3일씩이나 간다는 건 이해가 안 갑니다. 저라면 반대할 가능성이 높아요.
여행가서 술도 한두잔 할 거고 그러면 없던 감정도 생길 거 같습니다.
먼저 두 분이서 충분한 대화를 해보시고 합의점을 찾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기 여자친구가 이성친구들하고 함께 여행하는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 같습니다.
이건 신뢰의 차이 인 것 같아요.
애인에게 얼마나 믿음이 있는지 그 사람을 얼마나 신뢰 하고 그 친구들을 얼마나 신뢰하는지
이 경우에 따라서 보내줄 수 있는지 없는지 결정 할 것 같아요.
솔직히 놀러 가기 전에 한 번 정도는 그 친구들을 애인과 같이 만나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실 2박 3일 이라는 부분이 너무 길지 않나 싶긴 하지만 질문자님이 불편한 부분을 먼저 확인하고
고민이라고 생각하신 다면 애인 분에게 사실대로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의심스러우시겠지만 대화 해 보시고 서로 협의를 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런데 애인이 친한 친구랑 2박 3일 여행을 간다고 하면 저 같으면 절대 안 보내 줄 것 같습니다 친한 친구가 이성 친구인지 진짜 친구인지 확인해 봐도 없고 조금 의심을 갈 것 같습니다 솔직히 그런 여행은 애인이랑 가야지 친구랑 다른 것도 솔직히 의심스러워요
저라면 좀생이가 되더라도 가지 말라고 할 듯 합니다.
친구들 모임여행으로 계속 신경쓰이고 다녀와서도 기분 안좋은 상황이 계속되면 서로 더 않좋을 듯 합니다.
애인이 있는데 그런 여행에 간다는 것도 서로에 대한 예의는 아닌듯 합니다.
보내세요
저도 그렇게 여러번 다녀왔는데 좋은 추억만 쌓았고 우려하시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중요한건,
바람날 인간들은 무슨 뭐 여행을 간다고 난다거나 하는게 아닙니다.
만났는지도 몰랐는데 만나고 있고 그래요.
진정한 좋은 감정으로 오래오래 벗으로 남는것입니다
ㆍ2박3일간 이성 친구들과 즐겁게 놀다오라고 해보십시오ㆍ반응이 궁금합니다 ㆍ1대1이 아니라 10명이 간다하니 큰 염려는 안해도 될겁니다
그래서 연애를하게되면 친구들도 다 없어지는겁나다,
왜? 나한테만 시간을할애하고 내가 보는시야에서 관리가안되면 불안하고 초조하니 다른델 못보내거든요, 그럼 애인친구분들은 자연시 애인분과 사이가 멀어집니다,
야 모이자, 술먹자, 놀러가자 하면 항상하는말,,,
"여자친구가 싫어해" 자연스럽게 그분은 왕따입니다, 결혼해서 책임질거아니면 적당히풀어줘야됩니다,
풀어놨는데 불안하다? 그럼 그건 애인분에대한 믿음이없는거고 믿었는데 딴짓한다? 그럼 그애인은 걸러야되는게 맞는겁니다
연인의 자유를 존중하고 싶지만 다수의 이성이 포함된 2박 3일 여행에 불안함을 느끼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어린 시절 친구라 해도 밀폐된 공간에서의 숙박은 오해의 소지가 크므로 본인의 솔직한 걱정을 차분히 전달해 보십시오.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본인이 느낄 불안의 크기를 설명하고 연인이 신뢰를 줄 수 있는 명확한 대안을 함께 논의해야 합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누구나 그런상황에서 마음이 불편해요.
애인분에게 물어보세요. 내가 그렇게 어릴적 여사친들이랑 2박3일 여행을가면 보내줄건지요.
그렇다고하면 보내주시고 아니라고하면 보내지않으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