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러분은 어떠세요?내가 어떤 걸 실패했는데 가까운 친구나 먼 연락인되던 동창이 그걸 성공했을 때.

솔직히 전 기분이 너무 안 좋은데 그 당시엔 분위기따라 하기도 싫은 축하를 억지로 해준 순간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요즘은 딱히 그런 순간에 기분이 안 좋은건 비슷하기 때문에 딱히 축하도 하지도 않아요.손절하면 손절쳐라.이런 마인드로 바뀌었고 진짜 딱히 축하하고 싶지않은걸 축하하고 싶지 않아요 더이상.

여러분은 이런 유사 상황일 때 솔직한 기분 답변에다 적어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딱히 생각이 없습니다

    오히려 잘했다고 축하해줄 것 같습니다

    물론 심리적으로는 위축될 수도 있지만

    그것을 밖으로 꺼집어내서

    누가봐도 알 수 있게끔 행동을 하면

    그 사람뿐만이 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도 손절을 당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아무리 자신이 하지 못했고 지인이 그걸 해냈다 하더라도

    축하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다른 부분에서도 인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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