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금일부터 일없을때 자면 사유서쓴다는데..

저희가 업무들이 하루에 한정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오후에 업무가 다끝나고 퇴근시간이 되기전까지 시간이 간혹가다가 많이 남을때가 있어요. 그래서 쉬는데 수면도 하고 그렇습니다.근데 갑자기 오늘부터 일도 없는데 자고있으면 사유서를 쓴다고 그러더군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중견급 공장이긴 합니다만..사무실같은 구조가아닌 직원휴게실에서 쉬거나 잘때가 조금 있어요 이런일로 사유서를 많이쓰면 불이익이 생기나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가 끝난 시간이라도 근무시간 중 수면은 회사 규정상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사유서는 반복되면 인사평가나 근태 기록에 불리하게 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휴식은 하되 수면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지금까지 참좋은 사장님을 만나셨내요

    일이 없어서 잔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사유서 쓰라는것은 당연한 일인듯 합니다.

    사유서 많이 쓰면

    당연 불이익을 받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할일이 많습니다.

    3정 5S 개선 활동만 해도

    365일이 모자랍니다.

  • 일이 없을때 휴게실 등에서 잠을 자거나 쉬면 사유서를 받는것은 당연한 사측의 권리로 보여집니다. 기본적으로는 휴게시간이 있는데 다른시간에 쓴다면요. 다만 합의된사항이거나 휴게시간이 탄력적으로 운영된다면 다를꺼구요.

  • 근무 시간에 일이 없더라도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하면 안되지요. 그게 근무 태만인데 지금까지 그걸 당연하게 생각했다는 게 잘못돤 겁니다.

    근무 태만으로 사유서를 쓰시면 진급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괜찮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사내 업무 방침이 할 일 다 한 사람은 자유시간 하고 정해진 게 아니라면 일하는 시간 = 업무시간이니깐요. 일하는 속도를 조정 해서 너무 많은 시간이 남지않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유서의 내용은 비슷하잖아요. 이런 저런 일이 있어 업무가 빨리 끝나, 업무 처리가 완료 되어 쉼.이잖아요. 결론은 업무량이 적다. 거든요. 처음에는 분위기 파악을 해야하니깐 속도 조절을 해서 사유서 쓸 일을 만들지않길 추천드려요.

  • 사유서가 쌓이게 되면, 결국에는 해고의 사유가 될것 같스빈다.

    결국 사유서는 인사평가에 반영이 될것이고, 그 인사평가가 굉장히 나쁘다면 해고까지 고려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해당 사유서를 쓰게 하는것이 부당하다면 정식적인 절차를 통해서 개선을 해나가시면 될것 같고, 그전까지는 사유서를 쓰지 않도록 주의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중견급회사에서 근무시간에 정해진 일만 하다니 굉장히 좋은 회사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남은지 모르지만 그냥 정리정돈을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회사에서 하라고 하면 하는게 정답이죠

  • 아무래도 진급이나 승급 과정에 있어서 불이익이 있을수도 있으니, 사실상 뭐가됬든 업무에 집중하는게 앞날을 위해서 더 좋을듯합니다.

  • 업무가 없더라도 일하는 시간에 잠을 자는것은 정당하지 않으며 사유서를 요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사유서는 정당하지 않은 사유를 기록하는 것으로 제출하게 되면 불이익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 사내에서시간이 남는경우 업무지식을 쌓는것도 좋겠지요! 간혹 잠깐 졸수도 있죠! 능률이 향상되는것에 회사는 치중하겠지요~~

  • 일 없을때 자면 사유서를 쓴다고 하니 걱정이 되겠네요. 업무가 하루에 한정 되어 있어서 일 끝나면 쉬는 시간에잘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건 갑질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회사입장에선 돈주고 일을 시키는건데 일이없다고해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건 괜찮을지몰라도 잠을 잔다는건 좀 아닌거같습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사유서가 쌓인다면 좋을리는 없겠지요

  • 어느 회사건 사유서가 쌓이면 인사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만약 회사가 어려워지면 이런 사유서가 많고 근태가 좋지 않는 사람부터 정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자지 말라고 지시가 내려왔으면 일단은 따르는게 좋습니다.

    중견급이면 회사도 괜찮고 보수도 괜찮을듯 보이는데 절대 사유서를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하는 시간에 일이없다고 수면하면 당연히 인사에 안좋습니다.사유서를 몇장이상쓰면 퇴사시킬수도 있습니다.엄연히 일하는시간에 잠을자면 안되겠죠.

  • 사유서는 회사가 직원의 근무 태도를 공식적으로 기록하는 문서로 사용됩니다.

    여러 번 사유서를 제출하게 되면 그 기록이 쌓여서 인사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거나 나아사 경고, 감봉 등 징계사유의 근거도 될 수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근무 시간 중 직원 휴식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세운 것이라기 보다는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은 걸로 보이구요.

    어무리 할 일이 없다고 해도 해당 시간은 업무를 위한 대기 시간이지 휴식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대놓고 자는 건 참 보기 드문 경우이네요.

    몰래 몰래 알아서 짱ㅂ가혀 자는거면 모를까요.

  • 회사 입장에서는 근무시간 동안 자는 행동을 업무 태만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유서를 요구하는 것같아요.

    실제로 반복되면 인사평가나 상사 인식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있어요.

    일이 다 끝나도 근무시간 안이라면 최소한 깨어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