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직거래 장터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확대를 통해 농촌은 안정적인 판로와 재정을 확보하고 도시는 안전한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을 공급받는 상생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농촌살아보기 프로그램이나 주말 농장 운영을 통해 도시민에게 여가와 휴식을 제공하고 농촌에는 생활 인구를 유입해서 지역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또한 도농간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플랫폼을 공유하고 청년 봉사단과 전문가 멘토링을 파견해서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공동체를 함께 살리려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와 농촌이 상생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별 여러 교류 사업을 통해서 협약을 맺고 이행을 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제적 교류로는 농촌의 농산물 직거래 및 온라인 장터등을 활용을 해서 농촌에서 공급이 되는 것을 도시에서 소비 시키는 방향으로 성장을 시키는 시스템과 도시에만 있는 선진화 된 시스템을 농촌에 보급을 하고 또한 농촌에만 있는 문화적 요소등을 도시인들이 체험을 하는 문화 교류적 시스템 개발 통해서 도심과 농촌이 밀접하게 연계 발전이 되는 즉 상생을 하는 방안이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상생은 한 쪽이 다른 쪽을 일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장점을 활용해 함께 발전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역 농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여 도시 소비자는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농민은 유통비를 줄여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