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변기 내부에 금이 간 경우 교체및수리는 누구 책임인가요?
사무실 화장실 변기를 문득 보니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보통은 불을 안켜고 사용해서 잘 몰랐는데 환한 불빛에서 보니 변기에 금이 가 있는데요.
저희 회사는 한층에 사무실 2개 있는 건물에 6년 3개월 정도 임차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옆 사무실은 그동안 임차인이 여러번 바뀌어 올해 초에 4번째 세입자가 임차했어요.
화장실은 외부에 있고 한 공간에 여자1칸, 남자 1칸 나뉘어 변기가 있는데요. 이 변기는 여자칸 변기 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저 1명만 주로 쓰는 칸인데 제가 사용시에는 특별히 충격을 주거나 한 적은 없습니다. 저희 회사는 인원이 많지 않고 사무실을 오래 있지 않아 자주 쓰지는 않습니다.
옆 사무실의 경우 여직원들이 있다가 사업이 안되면 잘 안보이곤 했습니다.
현재는 여직원이 있는 상태고요.
이 경우 이 상태를 건물 관리인에게 말해야 할까요? 그리고 변기 보수나 교체는 누구 책임인지요?
솔직히 저희 집에서는 지금 몇십년이되어도 변기에 이렇게 금이 간걸 본 적이 없어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거의 화장실 쓸 때마다 운동겸 주로 주변 대형건물에 가는지라 요즈음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었는데 금간 걸 보니 그냥 두려니 찜찜하고 그렇습니다.
화장실 세면대도 수도꼭지가 덜렁대고 오래되어 그런것 같기는 한데 괜히 신경 쓰이네요.
남자칸은 옆사무실 바로 이전 세입자가 변기에 마구 쓰레기를 넣어 막히는 바람에 세입자 부담으로 변기교체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자기가 사용하다가 변기가 막혀도 그냥 내버려두어 저희 회사 남직원이 흡착 도구로 뚫어 사용하느라 애먹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