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보러 다닌다고 해도 집을 보여주는 것은 결국 현재 거주자의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부동산등에 확실한 구매의사가 있는 경우일 때에만 주택을 보여줄수 있다는 등의 코멘트를 부동산에 전달하시면 조금은 도움이 될듯 보입니다, 보통 주택을 보러 올때 여러명이 떼지어 다니지 않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부동산등에서는 해당 사람이 구매의사가 있는지는 대략적으로 판단이 되는 만큼 어느정도 가려질수 있어 보입니다. 참고로 중개사들도 거래성사를 위해 매도인또는 임대인이 원하는 바대로 진행을 해주려고 부분이 강하고, 매물 안내등에도 본인 시간소비가 되는 만큼 아무떄나 무조건 집 내부등을 의뢰인에게 연락하여 보여달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부동산 투자 스터디하는 2030 임장 크루로 인해서 공인중개사들이 업무에 매우 차질이 많은 상태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라면 이러한 임장 활동을 할때 실비 즉 비용을 받고
나중에 실제 계약을 하게 될때 중개수수료에서 환급을 해주는 조건으로 물건을 소개를 하면 그나마 좀 줄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진짜 실거주의 목적으로 알아보시는 사람들에게는 피해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해외의 경우 중개사가 고객에게 매물을 소개할 때 출장비나 교통비 등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