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관련 전화가왔어 그런데 작은금액이라도 해달라는데 못한다고했어

독립유공자 집지어드리는 후원?

내가 신청했는지 기억도안나는데요

연락이왔거든요 그러면서 설명은하는데

돈이 여유있음 후원하겠는데 여유가생기지않을것같아 못한다하니

작은금액 1만원이라도 해달라는데

그정도의 돈도없다고 말해드렸거든 그러더니 갑자기 전화끊어버리더라구요

다른후원단체 직원은 다음기회되면 후원부탁드린다 얘기하는분도있는데 방금 받은곳은 좀 아닌것같거든요

지누션 연예인과함께하는 후원단체인데

직원들태도가즣지않아 후원할수있는 여건이되도 하기가싫어지게 만드는것같요요

지누션의 모습만보면 하고싶지만

직원마인드가 안좋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화로 후원 요구하는 것도 그렇고 전화 갑자기 끊어버리는 것도 그렇고 제 생각엔 가짜 후원단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연예인과 함께한다고 거짓말한 걸 수도 있죠

    그럼 전화 오면 오래 듣고 있찌 말고 바로 끊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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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화 통화하신 내용을 들어보니 진정한 후원 단체가 아니고 피싱 단체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돈을 모아 자기네들이 챙기는 거죠 진짜 후원 단체는 그런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거리로 나가서

    홍보하고 설명하고 합니다

    단체로 하죠 개인전으로 안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전화 많이 받아봤어요 내 마음이 동해서 스스로 하는게아니라 거의 반강제식으로 끌어내려고 할때면 괜시리 좋은마음도 나빠지는거같아요

  • 후원단체를 빙자한 전화가 가끔 오기는 합니다.

    대부분의 후원단체 직원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후원을 부탁드린다 얘기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그게 회원관리이고 고객관리이죠

    작은금액 1만원이라도 해달라기에

    갑자기 전화끊어버리는 것은 후원단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지누션을 빙자한 단체는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