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과한 보수비용으로 보증금을 깎으려는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해야하는지
월세로 거주 중 일요일 날짜로 2년거주 후 이사를 가게되었으며, 이사가기 한달 전에 미리 집주인에게 고지까지 완료 된 상태입니다.
폐기물을 집 앞에다가 놔뒀다는 이유로 보증금을 못주겠다하여 이사가는 집에 폐기물을 가지고가야했으며
계란을 깜빡하고 냉장고에 뒀는데 이걸 그냥 꽁짜로 버리겠냐 청소비용으로 보증금을 안주겠다는 둥
자꾸 협박 아닌 협박을 하시다가 앞으로
이사가는 집의 잔금처리때문에 집주인에게 일부만이라도 달라고 하였고 현재까지 연락두절이였다가 지속적으로 전화를 하니 일부도 더러워서 준다는 둥 폭언하시면서 금액을 입금하셨습니다.
이사하면서 석고보드로 되어있는 벽이 손가락 두마디정도 살짝 눌려있었고 이 부분이나 화장실 청소를 안했다는 이유로 보증금에서 깎겠다고 하십니다
석고보드는 도배만으로도 전혀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데 벽을 갈아야한다고 하시네요.. 원상복구를 시켜놔야하기에 청소비용 및 보수 비용으로 나머지 잔금을 청소비용을 핑계로 흥정하시는걸로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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