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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잘모르는 상사가 아는거처럼 지시할때 마인드컨트럴 방법이있나요?

직장에서 직원들은 같은 업무만 20년씩한 베테랑인데 인사발령으로 새로운 팀장은 이론상으로만알지 현장경험이 없는사람인데 물어보는 뉘앙스가 아닌 아는거처럼 지시하는 뉘앙스로 말을 하니 듣고있는데 너무 답답한데 실시간 반박하기도 하극상같은데 뭔가 자연스럽게 대처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럴 때는 먼저 상사의 말을 경청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인정해주면서,

    자신의 경험이나 의견을 조심스럽게 덧붙이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그 방법도 고려해보면 좋겠네요, 그런데 제가 현장에서 경험한 바로는 이렇게 하는 게 더 효과적일 때도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답답함을 조금 덜 수 있어요.

    무조건 반박하기보단 부드럽게 의견을 제시하는 태도가 중요하고,

    상사도 결국 경험과 노하우를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하니,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상사분들이 현장을 잘 모르면서 잘 아는 것처럼 지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리더의 자리에 오르면 모른다고 표현하거나 물어보는 것이 흔치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상사분을 바꿀 수는 없으므로 어쩔 수 없이 따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조언하듯이 현장에서 이렇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그래볼까요 라든지 좀 유하게 말씀하시면서 설득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은 직접 와서 현장에서 일을 해 보셔야 하는데

    제가 좀 직급이 어느 정도 있다면, 그 팀장님께 직접 현장에 오셔서 지시해 주시죠 라고 할 것 같습니다.

    지시하시면서 현장 분들이 어떻게 일 하시는지를 직접 보셔야 알 것 같아서요

  • 현장을 잘 모르면서 지시할 때에는 상사로 역할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일단은 그 자리에서는 상사인 것을 인정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아무래도 상사이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보통 관리직 분들이 현장분들에게 권위의식을 보이고 아래로 보이지 않기 위해서 하는 생각에서 나온 자세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 일단 존중을 최대한 해드리고, 아니다 싶은 부분들은 논리적으로 얘기를 하면서 조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의 위치에서 계속 부딪혀봤자 갈등만 심해질 뿐이니 서로 얻을건 었고 내줄건 내주는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 현장 상황을 잘 모르는 상사가 아는 것처럼 말할때 논리있게 반론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대응하는 것이 하극상도 아니고 조직을 올바르게 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 저도 그런 경우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에는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냥 앞에서는 네네 알겠다고하고 뒤에서는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합니다 그게 유도리 있게 사회생활을 하는 것 같아요

  • 베테랑 직원 입장에선 현장 경험 없는 팀장의 일방적 지시에 답답함이 클수 있습니다 .즉각 반박은 갈등을 키우니 '좋은 방향 같습니다. 다만 현장에서는 이런 점도 있습니다'처럼 존중하면서 의견을 덧붙이는 말투도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하극상 없이 소통과 신뢰를 쌓을 수 있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무엇을 요구하는지에만 집중하고 다른건 생각 안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시하신 방식대로 진행해보니 이런 저런 문제가 발생했다는걸 인식 시켜주고 보통 현장에서는 이렇게 해결해왔는데 어떻게 할껀지를 정중하게 물어보시는게 앞으로 일하기가 더 쉬워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