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향기 오래 지속시키는 올바른 분사 위치

외출하기 전에 향수를 뿌려도 몇 시간만 지나면 향이 금방 날아가 버려서 고민입니다. 보통 손목이나 귀 뒤쪽에 많이 뿌리는데, 문지르면 향수 분자가 깨진다는 말이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향수의 지속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올바른 분사 위치와, 하루 종일 은은하게 향을 유지하는 사용 팁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주로 손목 안쪽에 뿌려요 !!

    뿌리기 전에 바세린을 살짝 바르고 뿌리면 더 오래가더라구요 ㅎㅎ 

    손목 안쪽과 머리에 뿌릴때는 비슷한 향의 에센스를 같이쓰면 효과가 좋더라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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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체온과 수분 관리가 중요한데 우선 따듯한 피부와 그리고 수분이 있는 촉촉한 피부가 중요합니다. 이런곳에서 오래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맥박이 뛰는곳이나 열감이 많은곳 그리고 수분이 많게 보습제를 많이 바르는곳에서 향수를 뿌려주는게 좋아요

  • 맥박 뛰는 손목·귀 뒤에 뿌리되 문지르지 말고, 바세린을 바른 뒤 뿌리면 지속력이 극대화됩니다

    한번 해보시면 딱 차이를 느끼실거예요

  • 저같은 경우 머리카락 주변으로 뿌리는 편인데 은은하개 오래간다고 생각합니다 머리카락과 손목 이렇게만 하는데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 향수를 오래 유지하려면 맥박이 뛰고 체온이 높은 손목 안쪽, 귀뒤, 목덜미, 팔꿈치 안쪽 등에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뿌린 후 비비면 마찰과 열로 향이 변할 수 있어 톡톡 두드리는 정도가 좋습니다. 보습제 바른 뒤 사용하면 향이 더 오래 남고, 옷이나 머리카락 끝에 살짝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