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인근 본동 일대는 한강 조망권과 노들역 역세권 입지로 잠재력은 매우 높으나 구역 내 경사가 심하고 빌라와 단독주택이 혼재되어 있어서 정비 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 동의율 확보와 구체적인 사업 방식 조율이 필수입니다. 건물 노후도는 충분히 무르익었지만 최근 공사비 상승과 조합원 분담금 증가 리스크가 큰 만큼 단순 기대감보다는 현재 진행중인 정비예정구역 단계의 추진 주체 역량과 예상 비례율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초기 투자금이 적게 들수는 있지만 장기 자금 유동성을 고려하고 정확한 구역 지정현황을 확인한 뒤 신중히 접근해야 합니다.
현재 서울 동작구 본동 47번지 일대가 공공 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놓여져 있고 또한 노들역 부근으로 해서 많은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즉 인근지역이라 주민들이 움직일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어떠한 움직임은 없습니다. 즉 보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바라봐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입지가 한강변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개발을 하게 되면 입지적으로 매우 좋은 자리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