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담궜는데 너무 매운데 덜 맵게 하는법 좀 알려주세요

몇일전에 김치를 담궜는데 잘 절여서 양념을 하는데 너무 맵게 담았나 봐요

너무 매워서 먹기가 힘든데 이런경우에 덜 맵게 할수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루에 달콤한 스토리입니다. 매운 김치를 덜 맞게 하는 방법은 약간의 식초를 첨가하여 버무려 두거나, 양파를 얇게 썰어서 넣게 되면 매운 맛이 완화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치를 너무 매운 고춧가루를 쓰셨군요.

    이런 경우에는 무를 납작하게 썰어서

    사이사이에 끼어도 되고 통배추를 절여서

    4등분하여 안매운 홍고추를 갈아서 찬밥을

    갈아서 액젓 조금 넣고 매실청 조금 넣어서

    기존 김치를 다시 버무려주면 그나마 덜 맵습니다.

    이렇게 해서 냉장고에서 숙성을 거치면 매운 맛이

    중화되어서 괜찮아집니다.

  • 김치를 담궜는데 너무 맵거나 그런 경우에는 무를 썰어서 김치 사이 사이에 잘 넣어두면 그 매운맛을 무가 흡수해 가기 때문에 매운기를 줄일수 있습니다.

    무 뿐만 갓이나 갓이나 이런 저런 다른 재료들을 넣어주거나 김치를 조금 더 추가로 만들어서 버무리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 김치를 담가서 너무 맵다면 김치가 익기전에 무를 잘썰어서 김치에 넣아주세요 그럼 무에서 물이나와 김치의 매운맛을 많이 잡아줍니다

  • 질문하신 김치를 담구셨는데 너무 매운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김치를 담궜는데 너무 맵다면

    조금이라도 빠르게 추가적으로 절인 배추를 사와서

    다시 한번 더 버무려 주시면 매운기가 가시게 됩니다.

  • 일단 김치 단품으로는 먹기 힘들면 밥의 양을 조금 더 넣어서 볶음밥을 하거나 아니면 찌개 등으로 만들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김치를 담구셨는데 너무 맵게 되면 덜 맵게 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집에선 그렇게 된다면

    추가로 무를 듬성 듬성 썷어서 넣어서 다시 버무리시던가

    아니면 설탕 등을 추가해서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