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으니네러브
전을 바삭바삭하게 부치고 싶은데 뭘 넣어야 할까요
탄산수로 부쳐봤는데 식감이 덜 바삭 거려요
밀가루를 더 넣어야 할까요?
바삭바삭하게 전 맛있게 부치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3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을 바삭하게 부치려면 밀가루보다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서 반죽을 하시면 됩니다 반죽할 때 미지근한 물보다는 차가운 물로 하시고 반죽에 얼음을 1~2개 넣어서 하시면 더욱 바삭한 부침개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탄산수와 얼음물을 좀더 믹스하시면 바삭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굽기도 주의하셔야하는데요
기름을 넣자마자 반죽을넣으면 흡수되어 눅눅해집니다
프라이팬을 달군뒤 기름넣고 반죽을 조금씩넣고 얇게 펴신후 약불에 은근히구워야 식감이바삭해집니다
전을 바삭하게 굽고싶다면 반죽과 불 후라이팬 어떻게 하느냐에 있습니다 우선 반죽에 밀가루에 부침가루 첨가하고 또한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한다면 바삭하게 구우실수 있습니다
전을 맛있게 바삭하게 하려면 기름맛이 나도록 만들어야 해요 기름을 좀 넉넉하게 두루고 기름이 어느 정도 달궈졌을 때 전을 부치면 좀 더 바삭바삭 하게 부칠 수 있어요 기름이 많으면 몸에는 좋지 않지만 맛있지요ㅎㅎ
꾹꾹 누르면서 부치면안되고 딱 노릇할때 뒤집어 주는게 좋습니다. 빵가루를 넣으면 식감에 도움을 주고 농도가 적절해야 질척거리지않아요. 반죽이 너무 빡빡하면 안돼요^^
반죽을 튀김가루를 섞어서 만들어부치면 바삭해요!기호에 따라서 튀김가루비율을 조절하시면 돼요. 저는 전분을 섞는데, 전분을 넣으면 갓 튀겼을 땐 바삭하고, 조금 지나면 쫀득해져서 저는 좋더라구요.
기름을 많이 넣으시고 차가운 탄산수와 얼음을 넣으면 더 바삭바삭해질 수 있어요.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으면 더 좋고요
여러 전문가분들의 꿀팁이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티비서 봤던건데 물을 정말 조금 넣고 재료에 뭍은 물기나 수분감으로 해서
붙여주면 정말 바삭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얼음볼에 넣어 반죽한다음 하는편인데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부침가루만 보다는
밀가루 소량 더 첨가해주시면 더 바삭바삭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뒤적뒤적하지 말고
완익했을때 뒤집어주면 완전 바삭!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같이 사용 하시고 기름을 약간 넉넉히 두른후 튀기듯이 조리하시면 바삭바삭한 전이 완성 됩니다! 튀김가루 비율을 좀더 높이시면 바삭함을 더욱더 극대화 시킬수 있어요
뭐... 부침개는 튀김가루를 쓰는 게 더 좋아보입니다. 밀가루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와는 달리 간이 되어있지 않기도 하거든요. 뭐... 탄산수도 좋지만, 밀가루보다는 튀김가루로 넣어보세여
바삭바삭한 전을 만드시려면 먼저 차가운 물과 부침 가루 그리고 튀김 가루를 7대3비율로 혼합해 주세요. 그리고 물의 양을 적게 하시면 바삭한 전을 만들수 있습니다.
전을 바삭바삭하게 부치시려면
우선 최대한 전을 얇게 펴서 부치셔야 하고
가능한 기름을 넉넉하게 두른 상태에서
마치 튀기듯이 전을 부치셔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지 맛있는 전이 되요.
전을 바삭하게 부치실 때에는 일단 얼음물로 반죽을 하시는 것이 좋다고 하며
또한 가능한 얇게 그리고 가능한 기름을 많이 두른 상태에서
전을 부치셔야지 전 가장가리가
바싹하게 부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배추가 달아서 간식으로 배추전을 자주 부쳐 먹곤 합니다. 칼로리 걱정 때문에 밀가루를 많이 안 쓰니 덜 바삭거리더라구요. 반죽은 수저로 떨어뜨렸을 때 약간 되직하게 하고, 밀가루 대신 찹쌀 전분이나 감자 전분을 묻혀서 살살 털어서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바싹 튀기듯이 부쳐주는 것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전분 넣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밀가루 7에 전분 3 비율로 섞는게 가장 좋으며 전분은 감자, 옥수수, 타피오카 등 종류는 상관 없으며 전이 바삭해지려면 수분이 적어야 하기 때문에 반죽은 되직하게 만들어야 하고 탄산수를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온도를 낮추는 게 핵심으로 반죽에 얼음 몇개 넣어두면 차가운 반죽이 기름과 만나서 열 충격으로 더 바삭해집니다. 뒤집는 타이밍도 중요한데 겉면이 갈색 나기 직전까지 기다렸다가 뒤집은 후 센 불에서 중불로 조절하면 더 박삭한 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 반죽 준비: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3:1 비율로 섞고, 얼음처럼 차가운 물이나 탄산수를 사용하세요. 반죽은 재료가 섞일 정도로만 최소한으로 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조리 과정: 팬을 센 불에서 170℃ 이상으로 충분히 달군 후 기름을 넉넉히 둘러주세요. 전 반죽을 최대한 얇게 펴서 부치고, 강불과 약불을 번갈아 가며 조절하여 부칩니다.
- 보관: 다 부친 전은 접시 대신 철망에 올려 식히면 습기가 차지 않아 바삭함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을 바삭바삭하게 부치고 싶다면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서 반죽을 만드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평소보다 기름을 조금 더 넣어서 전을 부치면 튀긴 듯한 느낌의 전이 완성되고
불조절은 기름을 어느정도 달구신뒤에 하셔야 겉이 바삭바삭하게 잘 익습니다.
바삭하게 만들고 싶다면 재료를 더 넣기보다는 반죽의 성질을 바꾸는 게 중요합니다.
탄산수만으로는 수분이 많아 금방 눅눅해지기 때문에 반죽을 아주 묽에 하지 말고 밀가루 조금+전분 조금을 섞어주면 표면이 더 단단하게 굳습니다.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센 불에서 충분히 굽다가 뒤집기, 마지막엔 불을 살짝 올려 표면 수분을 날려주면 훨씬 바삭한 식감이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전을 빠삭하게 붙이고 싶으신데 잘안되시죠
이거 전붙이는거 함정이 있어요
다른분들 맥주 넣어라 찬물 찬 맥주 붙임가루
여러 가지 노하우들 많이 주시는데 실상 전가게나 가면 시장 튀김집가면 그런거 안합니다
물론 하면 좀더 바싹한게 사실인데
이상하게 집에서 하면 떡지고 뭉치고 난리나죠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여기 답변 하시는분들 전부쳐본 사람들 없어요
생그냥 유투브 이런데서 알려주는거 줏어들은거에요
기름을 콩식유 쓰세요
제일싼거 꼭 콩기름 쓰세요 해표든 백설이든
콩기름으로 하셔야 빠싹합니다
식용유가 싸다고 몸에 안좋고 나쁜거 아님니다
콩기름이 대량 생산되니 원가가 낮아지고 대량 소비되니 우리가 식용유중에 싸게 공급 받을수 있는겁니다
식용유가 점성이 다 달라요
카놀라유 해바라기씨유 포도씨유 올리브유
앞에 두개는 그런대로 전이 안짖기고 되긴됩니다
뒤에 두놈은 개떡지고 전이 안되요
몸에 좋다면서 올리브유로 전붙이라는 사람들 진짜 전 안붙여본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참기름 들기름으로 전 안붙이듯이
기름마다 용처가 다 있고 쓰임새가 달라요
반죽 비율 전분량 밀가루양 온도 팬 뭐 이런건 뒷문제고 기름이 이미 전을 바싹하게 못 붙이는 기름을 사용하신걸로 보입니다
앞에 수퍼가셔서 제알싸고 작은 콩기름 하나사서
허던 반죽 그대로 함 붙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