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방문대신 교통비 보태서 축의하면 어때요?

만약에 친구가 결혼식 멀다고 안오고 교통비 포함해서 축의하면 어떨꺼 같아요?

일단 나는 당사자 일때도 하객일때도 좋을꺼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식장이 너무 살고있는

    집하고 멀리 떨어져 있으면 참석하기가 웬만하면 힘들죠그래서 친척들 외에는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은 거의 안 오는 편이죠 웬만하면은 멀리있는 사람들은 기대도 안 하더라고요 참석 안 하고 축의금만 해도 이해할 것 같습니다

  • 직접와서 축하해주는게 제일 베스트이겠지만 사정으로 인해서 안된다면 신경써서 축의해주는것도 성의고 정성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고마울것같아요

  • 아무래도 직접 와서 축하해주며 자리를 채워준 친구가 더 기억에 남고 고마운 마음이 들 것 같기는 합니다. 

    거리상으로나 시간상으로나 부담이 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할 수 없지만, 웬만하면 직접 얼굴보며 축하해주고 자리를 채워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기는 합니다. 

  • 예, 일단 그런 경우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가령 서울에서 결혼하는데 본인은 부산이다 하면

    너무 멀기 때문에 그런 경우 축의금 보내고

    연락을 따로 하면 친구도 이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