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에는 엄마랑 자주 싸우고 친구집가서 자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서로 안 맞는 부분은 대화로 잘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언성부터 높이지 말고 한쪽에서라도 먼저 이해하고 언성 높이지 않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점점 안 싸우게 되더라고요 옛날엔 엄마 의견 이해도 안됐고 짜증나기만 했는데 요즘은 엄마는 그렇게 생각하구나 하면서 대화하니까 화낼일도 없고 잘 지낼 수 있게 됐어요 힘내세요!!
자식과 부딪히는 일 참 많죠. 근데 결론은 대화밖에 없다는 거예요. 님이나 자식이 어느 포인트에서 마음이 상하는지 서로 대화를 해보세요. 그 부분을 서로 조심하다보면 관계가 좋아질 거예요. 그리고 어른의 입장으로서 걱정된다고 해 주는 충고. 자식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항상 그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대화해 보세요. 부모님이 이런 걱정하시는 거 보면 그 관계는 건강해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