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미분양 주택에 대해서 LH 등에서 매입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3만 건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치를 찍고 있다는데,
예전에 LH 등에서 해당 미분양 물량을 매입해서 임대 주택 등으로 공급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시행이 안되고 있는 건가요?
당장 공급할 수 있는 대책이 있는데 왜 이렇게 미분양 물량이 쌓여만 가는 건지..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이 3만 건을 넘어서면서 역대 최고치를 찍고 있다는데,
예전에 LH 등에서 해당 미분양 물량을 매입해서 임대 주택 등으로 공급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시행이 안되고 있는 건가요?
당장 공급할 수 있는 대책이 있는데 왜 이렇게 미분양 물량이 쌓여만 가는 건지..
===> 최근에는 lh의 대규모 매입정책이 예산부족으로 제한적으로 만 시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부에서도 직접 매입보다는 시장 안정화 정책에 더 관심이 있는 만큼 시장 추이를 고려하여 추가적인 조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동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방의 미분양 아파트가 갈수록 누적되어 가는 실태입니다
따라서 지방행정당국에도 많은 산경을 쓰는 사업이지만 LH에서 년도별 지역별 점진적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미분양 아파트를 를 원가로 구매하여 장기임대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거안정과 악성 미분양아파트 사업은 26년도에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니다
다만 제한된 예산의 범위내에서 실시되기 때문에 체감하는 정도의 성과가 미진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LH에서 주로 택지조성을 주로 추진하였으나 최근에는 LH에서 직접 시공하여 주거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에서는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준공후 미분양 주택에 대해서 2025년 8000호, 2026년 5000호 를 매입하여 분양전환형 든든전세로 공급하는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부에서 매입하는 대상은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등 전용면적 85m2 이하의 주거용 건물입니다. 2025년 11월 기준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 9166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도 LH 정부가 준공 후 미분양을 일부 매입해서 임대, 전세 형태로 공급하는 정책은 하고 있지만 규모가 전체 미분양 물량에 비해 너무 작고 조건이 까다로워서 쌓여 있는 미분양을 한 번에 해소하는 수준까지는 전혀 못 미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는 악성 미분양 주택을 LH 등이 매입해 임대나 용도로 공급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으나, 실제 진행 속도와 규모는 계획보다 매우 제한적이라서 미분양 재고가 여전히 많이 쌓이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2025년 3월 부터 LH가 지방의 악성미분양 3000채를 감정평가액의 83% 가격에 매입을 시작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들인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시세 대비 90% 수준 보증금으로 6년간 거주하다 분양 전환형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을 한다는 계획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LH는 2025년 3월부터 지방 준공 후 악성 미분양 아파트 매입을 시작하여 1,2차 공고로 총 9000여 가구 신청을 받았지만 실제 매입은 3000가구 수준으로 제한적이며 현재 미분양 3만 가구 해소에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정부의 대책에도 예산 부족이라는 이유로 속도가 나고 있지 않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