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아빠란 사람이 가정폭력을 하는데 힘드네요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 가끔 집에 오는데 오늘 집에 오고 나서 엄마가 자고있는데 계속 방해하는거에요 아빠는 나이가 60이 넘고 제가 어릴때도 안정적인 일자리도 못 구하고 엄마만 죽어라 일만 하고 있는데 그런 엄마에게 힘들게 하니까 막 욕하고 싸웠는데
어떻게 하죠 집도 너무 낡고 쓰레기 천지인데 이왕이면 집을 옮 기고 싶어요 시골이라 너무 불편하고요 동생도 많아서 돈에 너무 고픈데 제가 공부도 잘하는것도 아니 라 스트레스고 전역한지 얼마 안되고 능력이 없는데 알바 가끔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군적금으로 모은돈이 약 천오백만원 있는데 이 돈으로 저도 자 취나 차 사는고 싶은데 차는 이 집에 있어야할것 같아서 고민되 고 엄마가 집 옮기고 싶어하는데 어쩔까요 아빠가 너무 싫어요 순간 아빠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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