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 참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이것은 극복을 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 체크리스트를 작성을 해놓고,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큰 업무들은 작업들을 최대한 쪼개서 체크리스트에 반영을 하고, 꼭 검토하는 과정을 집중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수가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고, 상사도 노력이 가상했는지 아니면 발전하는게 보여서인지 점차 신뢰를 하시는 느낌이더라구요. 물론 이렇게 했음에도 무시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본인 잘못이 아니라 상사의 잘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