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것도 트라우마에 포함이 되는 건가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인지는 모르겠으나 저한테는 세상에 알려지면 안 되는 비밀 같은 것이 있습니다. 나 자신의 이미지, 그리고 인생을 살면서 겪었던 중대한 실수로 인해서 계속 머릿속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평소에도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이런 머릿속에 복잡하게 떠오르는 것들이 생각하기 싫어도 떠오르니까 고통스럽습니다. 계속 상기되면서 약간의 우울감도 동반이 되는 거 같네요. 이게 흔히 말하는 트라우마의 일종인건지, 이것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해결책을 듣고 싶습니다. 계속 머릿속에서 상기가 돠면 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을텐데.... 멀릿속에서 합리화를 꾸준히 시켜서 아직 일상생활에서 큰 무리는 없지만 쓸데없는 걱정을 가지거나 비관적인 마인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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