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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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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밖에서 싸움 자주 붙으면 문제가 있는 걸까요?

여성분들의 경우에 남자친구가 밖에서 시비,싸움이 붙거나 그로인해 경찰까지 온 경험을 하신 분들이 많은가요?이런 일이 두세달에 한번꼴로 있으면 빈도가 잦은 편인지, 보통 상대방의 과실이 크긴 하지만 이런 일이 자주 생기는 남자친구에게도 문제가 있다고 봐야하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그런 경험을 할 일은 없죠 아마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남자친구가 시비를 붙거나 싸워서 경찰이 온 경험을 하는 사람은 1만명 중에 1명 ~ 2명 정도 일겁니다 그러니 대부분은 밖에서 시비도 싸움도 할일이 없는거에요 질문자님 남자친구가 이상한 거라고 보시면 되고 되도록이면 헤어지세요 그런 사람은 결혼해서도 질문자님 때리고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혼하면 사람은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 하게 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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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상대방의 과실이 더 큰긴 하지만, 남자친구에게 문제가 다고 봐야"겠죠?"가 아니라 "보통" 상대 과실이 더 크면  "당연히" 상대방 문제인거예요;;

  •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시길 바라요..ㅜㅜ 상대방의 과실이 크더라도 그런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면 좋지는 않은 것 같네요

  • 남고 나오고 대학 친구 포함해서

    폭력같은 건으로 경찰서 갔다오거나 소송당하거나 하는 사람 30 평생 한명 두명 봤나 싶네요

    그나마도 운동하다가 다쳐서 그랬다는 경우였는데요

  • 이런일이 자주 생기는 남자친구분도 문제가 있습니다 두세달에 한번씩 이런일이 있다는것은 성격에 문제가 있는겁니다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지금까지 살면서 사소한 말다툼이 있어나 싶을정도로 기억도 안날뿐더러 경찰서는 가본적도 없습니다. 그정도로 화나 감정을 컨트롤 못하는 남자랑 평생을 함께하실건가요?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살면서 누군가와 시비로 다투고 경찰서를 가본적이 있었나요? 없었는데 남친으로 인해 간다면 그냥 답 나온거 아닌가요? 콩깍지에 인생을 낭비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