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란다리스의 개 현상 또는 폭식증 기타 복합적 질문

전에 립밤을 바른뒤에 향미나소량의 섭취로는 해당 시스템이 작동되지 않는다라는 의견을 얼핏 보았는데

연구자교들은 고도비만이나 비만 환자들에게는

아스파탐이나 감미료의 단맛을 느끼고 해당 호르문이 분비된다는 연구가 있던데 )ex플란다리스의개?(종소리가 낮으니 나에게 우유나 식사를 재공할 것이다.)학습되는방식?

이와약간 상이하는 듯한 폭식증같은 음식을 섭취하고 개워내는 행위 통해 해당 호르몬만 습득하는 방식이 가능한가요?(본인의 경우 폭식증 까지의 해당 행위를 하지 않고 있음.)식도 손상,식도염,기타 이상증세등을

발현한다고 알고 있는데 (절대적으로 비추전하는 방식이거나 금한다고)호르몬 분비 관점에서만 본다면 가능한 상황인가요?아니면 소량섭취를 해서 이득되는 호르몬이나 대사물질을 취하는 방식이나 훈련법이 있는지 궁금하고 어느정도 섭취하면 섭취에따른 호르문분비가되는 최저 하한선에 대에서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질문주신 조건반사에 의한 호르몬 분비는 파블로브의 개 현상(고전적 조건화)을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

    1 ) 두상기 반응 : 인체는 음식의 시각, 후각, 미각만으로도 영양분이 들어올 것을 예측해서 뇌와 대사 기관을 미리 준비시키는 두상기 반응(Cephalic phase response)을 일으킵니다.

    2 ) 연구 사례 : 연구를 보면 고도비만 환자나 일부 사람들은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의 단맛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뇌가 뇌가 실제 당분을 기대하면서 소량의 인슐린을 분비할 수 있으며, 영양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오히려 가짜 배고픔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3 ) 호르몬 부분 : 폭식 후 구토를 하는 행위는 씹고 삼키는 쾌감을 통해서 뇌의 보상회로(도파민)를 일시적으로 자극할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식도염 등의 심각한 신체적인 훼손을 논외를 하더라도, 호르몬 부분에서는 실패하는 방식입니다.

    4 ) 호르몬 분비 조건 : 진정한 포만감 호르몬(렙틴, GLP-1 등)은 위장이 물리적으로 팽창하고 장에서 실제 영양소가 흡수되어야만 정상적으로 분비가 됩니다.

    5 ) 먹토 부작용 : 먹고 토해버리는 뇌는 음식이 들어온다고 소화액까지 분비하면서 기대했는데, 실제 들어온 영양분이 없다고 판단해서 오히려 식욕 촉진 호르몬(그렐린)을 폭발적으로 분비해서 끔찍한 폭식의 악순환을 만들게 됩니다.

    >> 따라서 극소량의 섭취나 맛보기만으로 유익한 포만감 호르몬을 취하는 꼼수나 훈련법, 최저하한선은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맛을 느끼는 순간 분비되는 것은 어디까지나 소화를 준비하는 대기 호르몬일 뿐이며, 뇌와 장이 완전하게 만족하는 진짜 호르몬 대사를 이끌어내시려면 일정량 이상의 실제 음식이 위장을 거쳐서 소화되어야만 합니다.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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