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는 얼만큼 보관했다가 버리는게 나을까요?

대파를 씻고 잘라서 지퍼백 안에 보관을 하는데요.

어제 비닐 안에 뿌연 물이 고여 있었어요.

무른 부분 근처로 해서 잘라내고 나머지는 갖다 썼는데, 저녁 먹은 후로 배탈이 나서요.

대파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요.

좀 미끌거리긴 했거든요.

대파를 보통 어느 정도까지 쓰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질한 대파는 냉장 보관해도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생기고 쉽게 무를수 있습니다. 특히 뿌연 물이 고이고 미끌거리거나 냄새가 나고 물러졌다면 아깝더라도 전체를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 손질후 1주일 안팎을 기준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오래 보관하려면 냉동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우리집은 대파를 썰어서 비닐팩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해요

    그러면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마늘도 다져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서 먹고요

    쪽파도 다 썰어서 냉동 보관하고 있어요

  • 저희는 대파는 종종 썰어서 냉동으로 얼려두고 먹곤 해요,
    냉동으로 얼려두면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냉장실 보다는 냉동실 추천드려요

  • 대파는 저장기간이 1주일

    안이에요 대파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는 대파를 씻어서 물기를 쫙 뺀 다음에 초록색 부분은 절반 정도 버리고 나머지는 키친 타월로 싹 닦읍니다. 그런 다음에 대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지퍼팩에 납작하게 눌러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다 먹을 때까지 안전한 상태로 먹을수가 있습니다

  • 일단 미끌거리는 것이 심해진다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냉장고를 확인하면서

    챙겨 드시는 것이 버리지 않는 길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