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언론사에서 일반인 실명을 언급해서 피해를 봤습니다.
언론사에서 인터넷 기사에 실명을 언급해서 동명이인으로 인한 피해를 실제로 받고있습니다.
언론사 입장은 동명이인이 피해는 받았지만 실제로 다른 실존하는 인물을 지칭했기때문에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아무 책임이 없냐 물으니 오히려 저보고 협박하냐고 묻습니다.
실제로 언론사가 아무 책임이 없고 법규를 위반한게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실제로 금전적인 피해도 생기고 대외적 이미지도 나빠지고 협박도 받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