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 딩크족들이 많이 생겼을까요??
예전에는 결혼하면 아이를 몇명 낳을건지 고민을 했는데 지금은 아이를 낳을건지 아니면 그냥 둘이서만 살건지 고민하는듯합니다 딩크족이 많아진 이유가무엇이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1) 경제적 부담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부담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의 교육비도, 생활비도 만만치 않고, 또 아이를 낳으면서 경력 단절 등으로 소득 감소가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제적인 부담으로 아이를 갖지 않는 경우가 가장 많을 것 같아요.
(2) 출산을 선택사항으로 여기는 추세
또한 과거에는 결혼을 하면 아이를 낳는 것이 거의 당연한 과정으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출산은 선택사항'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3) 가치관의 변화
개인의 삶을 중시하는 가치관도 한 몫을 했을 것 같아요.
부모로서의 삶 말고도, 본인의 커리어, 취미활동, 여행, 경제적인 여유 등을 중요시 여기는 요즘 사람들의 가치관도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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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요즘 마트에 아기 기저귀보다 반려견 간식 코너가 더 붐비는 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
솔직히 숨만 쉬어도 나가는 육아비는 페라리 급인데
우리 월급은 유모차 바퀴 구르듯 아주 귀엽게 오르잖아요
통장 잔고기 이미 코미디라 다들 둘만 살기로 타협한 거죠
게다가 내 몸 하나 건사하며 지옥철 버티기도 힘든데 애를 낳으라니요?
내 주말과 꿀 같은 자유를 반납하느니 차라리 침대와 결혼하는 게 이득이죠
아이 대신 서로의 영혼에 집중하며 지갑을 지키려는 똑똑한 부부들이 많아진 현실이랍니다 ㅎㅎ
아무래도 최근에는 결혼도 잘 하지 않지만
결혼 한 뒤에도 자녀를 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맞벌이 하면서 자녀는 없는
딩크족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편하게 사니깐요.
예전에는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아이를 낳는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결혼과 출산을 꼭 함께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아마 집값과 물가가 오르면서 아이를 키우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진탓도 있겠고요. 교육비나 양육비에 대한 걱정도 출산을 망설이게 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맞벌이를 하면서 육아까지 함께하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도 있고요. 출산으로 직장생활이나 경력이 중단될까 걱정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아이없이 부부 둘이서 여행이나 취미생활을 즐기며 사는 삶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늘은 것 같습니다. 무조건 아이를 낳아야한다는 사회적인 인식이 많이 약해지기도 한 것 같고 예전보다 개인의 행복이나 원하는 삶의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도 커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