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다음주 삼성전자 실적발표와 하이닉스 adr상장
다음주 삼성전자 실적발표와 하이닉스 adr상장이 있는데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메타악재도 어느정도 해소되는 분위기던데 올라갈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적이 실제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반도체는 결국에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메타발 악재가 있다고는 하지만 메타의 신기술이 바로 적용되기도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떄,
삼성전자는 호실적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하이닉스의 ADR 상장도 호재로 작용되는 등 하여
주가 상승 여지가 있어보이나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어느정도 다시 회복되리라 봅니다.
다음 주는 실적 시즌과 ADR 이벤트로 반도체 섹터 전체가 시장 주도할 가능성 높습니다.
긍정적 실적 나오면 올라갈 모멘텀 있지만,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분할 접근이나 이벤트 후 확인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실적 발표와 상장 관련 뉴스는 보통은 주가에 호재가 되어서
주가를 끌어 올리게 됩니다.
다만, 실적이 생각보다 저조하게 나오고
상장 결과가 좋지 못하게 되면
주가 역시 반대로 움직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주에 오히려 바로 올라가긴 보단 그냥 보합권 상태로 기간횡보로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악재도 사실상 저가형 LLM모델을 위한 H200이하의 구형모델을 장착한 유휴 AI데이터센터의 대한 임대를 고민하는것으로 보이며 결국 고사양의 HBM3E의 컴퓨팅수요는 매우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AI투자는 줄이지 않고 지속되는것이기 때문에 결국 우려로만 존재는 하나 여전히 노이즈로 작동하고 있고 그러다보니 공격적인 스탠스보다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을 보고 대응하자는 시장의 상황으로 야기될것으로 보이며 ADR상장도 10일이기 때문에 결국 그 이전까지는 눈치보기 장세로이어질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 실적발표와 SK하이닉스 ADR상장은 둘 다 반도체주에 중요한 이벤트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주가가 무조건 오른다고 보기보다는 이미 시장이 어느 정도 기대감을 선반영했는지 여부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실적 숫자 자체도 중요하지만 메모리 가격 흐름과 HBM 경쟁력, 향후 투자 계획에 대한 시장의 해석이 주가에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기대보다 좋은 실적이 나오면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예상치가 높아져 있는 상태라면 발표 후 차익실현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해외 투자자 접근성이 좋아진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유상증자 성격이 함께 있어 단기적으로는 희석 부담도 같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메타 관련 악재가 어느 정도 완화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 반등 시도는 가능해 보이지만 다음 주 주가는 실적 발표 내용, ADR 공모 조건, 미국 AI 반도체 투자심리까지 함께 보면서 대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단기 급등을 기대해 추격매수하기보다는 발표 이후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접근하는 쪽이 선택할 것 같습니다. 투자에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다음주가 언급하신대로 화요일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발표가 있고 하이닉스 ADR 상장 이슈도 있어서 큰 이슈가 있는 한주입니다
당장 화요일에 삼전 실적이 얼마냐에 따라서 다시금 신고가 트라이냐 하락추세로 가냐 기로 일거라 생각하구요
영익 컨센이 85조 전후로 형성되어 있으니 결과를 봐야 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0조 찍어서 삼전닉스 보유한 주주분들 모두 기분 좋은 상승세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와 SK하이닉스의 미국 ADR상장 관련 일정은 국내 반도체 주가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85조 원 안팎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며 최근 제기된 반도체 수요 피크아웃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만약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하거나 상회할 경우, 이는 업황 건전성을 입증하는 신호로 작용해 주가 반등의 강력한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이르면 7월 중 미국 나스닥 시장에 역대급 규모의 ADR 상장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와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모멘텀은 단기적으로 반도체 업계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외국인 수급을 유입시키는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외적인 악재가 완화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지표로 확인된다면 주가는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점진적인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