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스트레스는 필요한 것이라고~

사람들이 자주하는 말 중에 스트레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닥치면 짜증내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들 하지요.

그런데 적당한 스트레스는 중요한 일을 앞두고 집중력을 높여 주기도 한다는데

초긍정적인 사람은 스트레스와 어떠한 관련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스트레스는 개인이 통제되지 않은 상황에서 받는 심리적 압박을 말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스트레스는 디스트레스, 유스트레스로 구분되어 일상에서 유익한 측면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떤 장애물을 극복하거나, 어떤 것을 성취하야여할 때, 업무에 집중할 때 등

    스트레스 인한 각성이 없다면 불가능할 수 있죠.

    초긍정적인 사람은 그 사람의 성격만으로는 해석할 수 없고

    유전적 기질, 성작환경, 경험, 생활습관, 사고방식이 서로 복합적인 영향을 줍니다.

    다양한 원인 중 가장 높은 이유를 차지하는 유전적 이유는

    기본적으로 스트레스 자체를 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서

    10의 크기에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건을 만났을 때

    A(덜받는 사람): 스트레스를 2~4정도로 인식함

    B(보통 사람): 스트레스를 8~12정도로 인식함

    C(예민한 사람): 스트레스를 20~30정도로 인식함

    이런정도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분들의 기질적 특성들을 살펴보면,

    다른 사람들이 인식하는 타인의 감정, 평가, 상황에 대한 이해를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것 처럼 보이며,

    이는 스트레스(압박)의 역치가 유전적으로 높기 떄문으로 설명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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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사고방식으로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긍정적인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이것을 영구적인 스트레스가 아닌 일시적인 스트레스로 받아들이며 내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으로 삼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스트레스를 받고서 더 발전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볼 수 있어요. 또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남들보다 더 빠르게 회복을 하고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긍정은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며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감정과 현실을 분간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내가 지금 많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았구나! 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수용하면서 긍정적일 필요가 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