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없는 일이네요.
상사가 사주지는 못할망정 후배에게 밥을 사라는 경우는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점심시간에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등 간단히 식사 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점심 시간에 식사하러가자고 하면 점심 준비해 왔다고 하고
탕비실이나 공원있으면 그곳에서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새는 물가가 올라 월급에서 점심값 차지하는 비율이 꽤나 높은 편인데
후배에게 밥이나 커피를 사라는 것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사보다 높은 분께 얘기하는 것도 방법인데 혹시 뒷탈이 날 수도 있으니
권장하기에는 무리네요.
어찌됐든 밥 사라는 상사와는 최대한
부딪히지 않게 동선을 짜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