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이유없이 두려움에 휩싸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공황장애인가요
뜬금없이 나는 죽으면 어떻게 될까 이런생각이 드는경우가 있습니다.
죽음과 우주, 심해 등등 생각이 들다가 갑자기 극심한 공포에 휩싸이는데
제가 생각하려고 하지도 않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정신이 나갈정도로 공포감을 느낍니다.
문제는 자다가도 이런 문제 때문에 악몽꾸다가 깬것 처럼 일어나서 이런 생각을 떨쳐 내려고
제 뺨을 때리기도 합니다.
이게 공황장애인지 정신적 정식 병명이 있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작성하신 내용은 공황장애 진단과는 거리가 있어보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사고 강박? 정도를 의심해 볼 수는 있습니다만..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고요.
-> 최근에 죽음 등에 대해 생각할 이벤트나 그런 것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
확인이 필요할 듯 하네요.
질문해주신 증상은 공황장애보다는 다른 정신적 원인에 기인할 가능성이 더 커보이네요. 갑작스러운 극심한 공포와 죽음에 대한 생각은 불안 장애나 강박 장애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생각들이 수면 중에도 나타나고, 자다가 깨어나 뺨을 때리는 행동까지 이어진다면, 이는 단순한 공황발작 보다는 지속적인 불안 상태가 의심되네요.
공황장애는 갑작스러운 공포 발작과 함ㄲ ㅔ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막히는 등의 신체적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의 경우, 특정한 생각과 연관된 극심한 공포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므로, 불안 장애나 강박 장애의 가능성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정신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방법으로는 인지 행동 치료나 약물 치료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