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어느 사람이 더 불행하다고 생각하세요?

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 vs 중상층 이상이지만 부모에게 학대당한 사람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돈일까요, 사랑일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 많으면 좋은데 그 돈 때문에 가정을 뒤로 한 가정은 오래가지 못하고 애들은 어렸을때 부모 없이 자랐다는 착각을 할때도 있는데 그상황에서 학대까지 있으면 애는 자신이 왜 태어났는가 생각도 할 정도로 힘들고 그렇게 되면 또 가정에 불화가 생기고 그래서 더 학대가 심해지는 반복이 일어나 애가 미래가 불투명 해져요

    그런데 돈이 없지만 가족들이 방한칸에 하루에 세끼를 고기 없이 간단하게 먹더라도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같이 지내면서 특별한날(부모님월급날 가족들 생일 크리스마스 어린이날 어버이날등등)에 치킨 하나만 사먹고 케이크 하나만 사먹어도 너무 기쁜날이 되고 커서도 그날의 추억이 삶의 원동력으로 만들어주고 여기서 부모님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면 세상으로 나와도 돈 없어서 주눅 들기 보다 어렸을때 없는 곳에서 사는 것을 배우기 때문에 세상에서도 그 경험으로 밝게 생활하게 됩니다

    그래서 불행한 사람은 중상층이상이지만 부모에게 학대 당하는 사람이 생각만 해도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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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산층 아이인데 학대당하며 살아온게 더 힘들 것 같아요. 학대를 잗으면 사야의 폭이라든지 자존감, 자신감등등이 맪이 낮아져 사회생활을 못할 수 있어서

  • 중산층 이상이지만 부모에게 학대당한 사람이 더 불행한 것 같아요 경제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사랑받고 있다는 안정감이 느껴지면 행복할 수 있다 생각해요 반면에 아무리 물질적으로 풍족해도 지속적으로 학대를 받는다면 정서에 직접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둘 다 불행한 건 맞죠. 누가 더 불행하고 그런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누가 더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는지를 따진다면, 가난하더라도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가 커서 더 행복한 사람이 될거에요.

    사랑받지 못하면, 스스로를 올바르게 사랑할 수 없게 되고,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늘 타인이 주는 사랑과 마음을 의심하고 저울질하게 되어버려요.

    그러면 나중에 아무리 돈이 많고 지위가 높아지더라도 그 자리는 늘 외롭겠죠. 진정한 이해자도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안식처도 만들 수 없을테니까요. 누가 다가와주더라도 늘 계산이 먼저 들어갈거고요.

    그에 비해서... 가난하더라도 사랑하는 법을 아는 사람이라면 노력을 통해 그 가난을 매울 수 있어요. 어릴 땐 몰라도 커서 가능하겠죠. 그때가 된다면 더 나은 삶을 살거고,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힘들 땐 곧잘 의지하며 무너지지 않을 수 있겠죠.

    전... 그렇게 생각해요.

    돈은 누구라도 줄 수 있지만,

    사랑은 아무나 준다고 되는 게 아니라고요.

    그래서 사랑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가족으로서 주는 사랑이라면 더더욱이요.

  • 가난하지만 회목한 가정에서 자란사람 보다는 중산층이지만 학대를 당한 사람이 불행하게 생각됩니다.

    돈이 있다고 어린시절 학대를 받는건 성인이 되어서 트라우마가 될테니까요.

  • 아무리 그래도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나중에는 더 행복한 법이지요.

    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가 더욱 행복할거라 봅니다.

    그 아이가 커서 잘살게되더라도 행복할거에요.

  • 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 되고 행복한 삶을 누릴 가능성이 크지만 정서적으로 학대를 받아온 사람들은 성장해서도 그 트라우마를 견디기 어렵습니다. 돈은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해 주지만, 유년 시절 부모에게 받은 정서적 학대는 성인이 된 후에도 삶 전반에 걸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끼치기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난 하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저는 둘 중에서 전자가 더 행복할거 같네요 아무래도 아이는 돈보다는 사랑이 우선이 되어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아닌 학대는 최악이네요

  • 아이를 키우는데 돈보다 중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성숙하고 성격이 좋을 수 있지만 어릴때 학대를 받은 아이는 돈이 많더라도 사람들의 신뢰하지 못하고 정서적으로 불안감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 중상층 이상이지만 부모에게 학대당한 사람이요

    돈 많아오 부모한데 학대당하고 마음이 불행하면

    진따 답 안나와요 괜히 정신병이 있는게 아닙니다

    실제로 제주위에 집에 돈 많은데 뭐만하면 돈돈돈

    부모가 그러니까 그 지인도 그런 영향을 받더라구요

  • 부모에게 학대당한 사람이 더 불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는 돈도 돈이지만 사랑과 환경이 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안녕하십니까.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가난해도 사랑이 넘치면 불행하지 않고, 유복해도 학대받으면 불행하죠.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돈보다 사람과 사랑입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만 유익한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