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보고서로 도수치료 관리급여 변경에 따른 물리치료 방향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는데 관련업계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기저질환

.

복용중인 약

.

진로보고서로 도수치료 관리급여 변경에 따른 물리치료 방향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는데 관련업계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관련 업계에서는 과잉진료를 줄이고 치료의 표준화를 기대하는 긍정적 의견과, 환자 맞춤 치료가 제한될 수 있다는 우려가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물리치료의 기본치료와 운동치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근거 중심 재활치료로 방향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반면 일부 의료기관은 수익 감소와 행정업무 증가, 치료 자율성 축소를 걱정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도수치료와 운동·재활치료를 적절히 병행하는 방향으로 물리치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과잉진료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긴 하지만.. 정말 치료가 필요한 환자가 충분히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제도가 잘 운영되는지는 지켜봐야되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정부에서 개인의 사보험을 마음대로 결정을 해서 좌지우지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정책변경으로 선행치료기준이나 치료 횟수 제한이 있기 때문에 도수치료 접근성이나 도수치료 시장이 축소되어서 현직자 입장에서는 부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