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느낌인데 어떻게 대답하죠?
친한 친구가 있는데 가끔씩 고민이 있을때 연락을 해서 고민상담을 합니다. 그런데 매번 고민상담을 하다 보면 이미 답이 정해진거 같은데 저에게 물어보고 의견을 들은 다음 본인이 처음 생각한대로 결정을 하던데 이런상황에서 저는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나누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럴 때는 친구가 이미 마음속에 답을 정해놓고 있다는 걸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들어주는 게 좋아요.
의견을 말하되 강요하지 말고, 친구가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게 격려하는 게 중요하죠.
너무 잔소리처럼 들리지 않게 조심하면서, 친구의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세요.
그렇게 하면 친구도 편하게 느끼고 더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이야기드리면 그런 경우엔 친구가 조언보다는 공감과 확인을 원할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조언보다는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있구나”, “그 선택이 너한테 제일 편하겠다”처럼 공감 위주로 들어주는 게 좋아요.
직접적인 해결책보단 들어주고 지지하는 역할로 접근하면 관계도 편해집니다.보통 사람들이 고민을 이야기하는 것은 대부분이 하소연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책을 주려고 하기보다도
어차피 답이 정해져 있는 듯한 고민이라면 그냥 들어주고 공감만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사람은 자기가 정한것을 확인하고 싶어서 그러는것일수 있습니다 그런사람은 누구말 듣지도 않습니다
다음부터 이야기 하면 너
생각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고 마무리 지으세요
그런 사람 신이 내려와서
이야기해도 안 듣습니다
즉 피곤하게 일일이 들어줄필요 없다는 말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친구가 단순히 확인이나 공감을 원한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좋습니다. 먼저 공감을 중심으로 '네가 이렇게 생각하는 거 이해돼'처럼 상대 마음을 받아주고 본인이 원하는 답을 말했을 때는 질문이나 다른 관점을 제시하고 강요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그냥 본인 생각이 아닌 상대방이 원하는 대답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냥 무슨 말을 해도 듣지 않고 본인이 듣고 싶어하는 답만 원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지속적으로 그런다면 추후에 고민상담 같은 거 하면 그냥 바쁘다고 둘러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