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구운고구마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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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너무 적은 남자친구 때문에 지쳐요
남자친구를 좀 오래 만나고 있는데 전화 끊을때 그냥 끊지 말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끊어달라고 몇번 얘기해도 한번을 들어주질 않네요, 맨날 안아달라고 졸라야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도 제가 물어보면 꾸역꾸역 대답합니다. 그치만 보면 저를 안사랑하는거 같지는 않아요.. 근데 남자친구와 제가 표현의 차이가 큰거 같아요, 제가 워낙 애정표현도 많고 그만큼 받고 싶어하는데 남자친구가 보기보다 좀 무뚝뚝합니다.. 그래서 힘들어요ㅠ 말해도 달라지지는 않고 어케하면 좋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