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 사면 다 못 먹고 물러지는 '대파·양파', 한 달 내내 싱싱하고 아삭하게 보관하는 팁은?

요리할 때 필수인 대파나 양파를 대용량으로 사두면, 며칠만 지나도 수분이 차서 끈적하게 물러지거나 싹이 자라 결국 버리게 되는 양이 많습니다.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거나 지퍼백에 썰어 냉동실에 얼려보기도 했는데, 냉동 대파는 찌개용 외에는 식감이 너무 떨어지더라고요. 살림 고수분들은 생대파와 양파를 키친타월, 밀폐용기, 페트병 등을 활용해 무름 없이 신선하게 오래 보관하는 본인만의 꿀팁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대파는 너무나도 쉽게 6주에서 8주는 싱싱하게 보관할수 있습니다 양파는 4주까지는 싱싱하고 지금 테스트중이라 몇주까지 싱싱할지 바로 대답은 못하겠네요 대파는 먼저 다이소에서 세워서 보관하는 진공밀페용기와 수동펌프를 사세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파를 세척하고 말린다음 파란대와 흰대를 잘라서 따로 담고 세워서 보관해야 합니다 통밑에 키친타올 접어서 깔아주시고 저런식으로 보관하면 최소 한달이상 소주를 뿌려서 보관하면 두달가까이 싱싱합니다 짜투리는 스텐이나 유리용기에 담고 여기는 소주를 뿌려주면 좋습니다 수동펌프로 펌프질하다 구독중인 요리유투버들이 진공밀페유리용기로 자동펌프로 하는걸 보고 현타가 와서 구입한게 사진하단의 네오플램 글라세z입니다 진공밀페유리용기로 이거는 두달뒤에도 먹을만한 정도가 아니라 싱싱함이 유지된채 두달이상갑니다 다이소밀페용기는 두달정도면 수분이 살짝빠진 정도입니다 물론 손질할때 상한부위나 잎은 떼내고 보관했을 경우입니다 다만 글라세z는 세워서 보관하는통이 없습니다 두달이라 함은 그때까지 다먹어서 그이상 테스트를 못해봤습니다 진공유리밀페용기는 비싸서 유투버들이 공구진행할때 사면 반값에 살수 있고 개당 용량별로 9천에서 1만4천원대에 팔고 펌프는 3만원 정도 합니다 확실히 다른게 시금치무침 만들고 5일정도에 상한다면 여기에 넣고 보름가까이 놔둔적이 있는데 상하지 않았습니다 양파도 자른 양파를 넣어두었을때 싱싱함이 유지된채. 오래갑니다 양파가 손질된앙파 두개값이 6개들이 한망보다 비싸니 양파를 많이 먹지 않는 저로서도 어쩔수 없이 6~8개들이 망으로 사는데 다이소 진공밀페용기로 한달 지나니 그때는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진공지퍼백에 넣어 진공을 시켜보니 6주는 가는데 역시 흐물해지는게 생겨 지금 글라세z에 넣고 테스트중입니다 이제 10일째라 결과를 말씀못드리겠네요 목표는 2달 흐물해지지 않는것입니다 이제까지는 랩에싸서 진공지퍼백에 진공상태로 했는데 이건 중간에 진공이 풀려서 비추입니다

  • 양파는 씻지않은 상태로

    호일에 감싸서 냉장고 야채칸에 보관하

    파는 씻지 않고 진공 야채용기에 보관하면

    훨씬 오래 보관 할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파는 세워서 보관해야 더 오래가요

  • 씻지마시고 껍질채 마늘망 그대로 베란다에 두시면 오래 갑니다! 냉장으로 보관하고 싶으신거라면 깨끗하게 씻으신 후 랲으로 꼼꼼하게 막아서 개별로 보관해도 오래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