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들 진로가 걱정입니다 저희는 지방이기에
지방은 정말로 기업들이 없다보니 있더라도 경쟁율이 높아서 전체적으로 취업은 수도권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정말로 걱정입니다 대기업등이 지방으로 분산되었으면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도움이 필요한 시기인데 도움되는 말씀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진로에 있어서 걱정이 되는 것은 모든 부모님들의 공통적인 걱정거리 일 것 입니다.
현재로썬 지방에서 아이들이 취업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에 대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제 개인적 생각은
지방에서 더 나은 선택지를 고려하는 방안을 마련해 둠이 필요로 하겠다 라는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기업의 특성상 지방 인프라와 인재 격차로 기업의 자발적인 지방 이전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각 지역의 기업도시들에 실제로 내려온 기업들이 많지 않죠.
정부의 세제 혜택이나 지원책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수도권으로 청년 인구와 주요 산업 체계는 더 밀집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진로를 지역에만 한계를 두시기보다 좀 더 다양한 선택지를 넓게 바라보며 대비하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진로때문에 미리 걱정이 되시는 군요~
아무래도 지방에 사시다 보니까.. 지방에 살다보면은 확실히
얻는 정보다 취업같은 것도 불리한 면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저도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조금은 공감이 됩니다
직장이나 직업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
일단 대체로 좋은 기업들은 수도권으로 일자리가 많이 있고
지방에 좋은 기업들이 부족한 것은 현실인 거 같기는 해요
또 이런 부분들도 개인이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잘 보면은.. 또 요즘에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회사나
공기업 같은 곳들도 지방에 아예 없는것은 아닙니다.
자세히 찾아보면서 꽤 많이 있는곳들도 많아요
일단은 개천에서도 용이난다 라는 그런 말들도 있듯이
지방에서도 충분히 좋은 기업에 취업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스펙이 좋거나 자신의 능력만 잘 키운다면, 수도권에 있는
좋은 기업에 취업을 하는 경우도 많기도 히고
지방에 있는 국립대에 입학을해도 유리한 조건으로 취업할 수도
있다고 들은 거 같기도 해요!
또 IT나 디자인, 마케팅처럼 컴퓨터만 있으면 지방에 살면서도
수도권 기업의 일을 할 수 있는 직업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하니
너무 미리 크게 걱정하지 않으셨음녀 좋겠습니다.
아무리 지방에 산다고 해도, 제 주변만해도 수도권으로 상경해서
좋은 회사에 들어간 경우가 많으니.. 벌써부터 지방에 산다는 이유로
지역적 한계에 대해 너무 불안해 하지마시고~
내 아이가 지방에 살아도, 충분히 실력을 키우게 된다면은
어디서든 자기 역할을 해낼 거라는 것을 믿으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정부는 공공기관이나 혁신 도시를 지역으로 옮기는 정책을 많이 실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 인재 우대 정책도 시행하고 있구요. 대학도 인서울 중심이 아니라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방에 일자리가 없다 보니, 지방 경기도 죽고, 부동산도 죽고, 출산도 줄어들고 계속 악순환의 반복이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방에서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고민입니다. 다만 진로는 지역보다 아이의 역량과 관심 분야를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앞으로는 원격 근무, 지역 기업 성장 등 다양한 기회도 늘어날수 있습니다. 정부균형 발전 정책도 필요하지만 부모님은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를 찾고 경험을 넓힐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방의 일자리 부족은 많은 가정이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입니다. 하지만 진로는 지역보다 아이의 관심 분야와 역량을 키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앞으로는 원격근무, 지역기업 성장 등 다양한 변화도 예상되므로 너무 수도권만 바라보기 보다 아이가 잘 하는 분야의 경험과 준비를 차근차근 쌓도록 도와주는것 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