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아닌직업을 선택할 경우에 다들

전공이 아닌 직업을 선택할 때 어떤걸 생각하고 고른 것인지 너무 궁금해요 ! 어떤 루트로 가게 되었는지도요 제 주변엔 거의 전공따라 간 사람들이 많아서 다른 직업을 선택할 때 어떤식으로 가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변에 전공 따라 많이 취업을 하다가 도중에 아예 생각하지 않았던 직업으로 일을 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보통 그럴 때 물어보면 전공 따라 하는 일에 보람과 재미를

    느끼지 못해 이직을 하였고 이직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 했던게 본인이 이 일을 하면서 어떤 성취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인지,이 일을 하면서 재미있다를 느낄 수 있는지 아닌지를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물론 어떤 상황과 환경에 따라 보람과 재미만을 가지고 직업을 선택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공을 따라 하고 있는 일에도 일을 대하는

    태도부터 하는 방식에 따라 또 지루하다고 생각하던 일이 재미있고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생각하거나 고민할 때 현재 자신이 전공을 따라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태도와 방식의 변화를

    먼저 주면서 일을 해본 후 그래도 지루하고 재미 없고 그 일이 하기 싫다면 본인이 평소에 본인이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잘하는 것을 일로 하면서 좋아하는 것을 취미로 할지,아니면 잘하면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지,직업을 가졌을 때 여러 상황과 환경이 가능한지 등 다양한 방면으로 고민해 보시고 알아 보신 후 신중하게,천천히 이직을 준비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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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은 전공 살려서 일하는 경우가 잘 없는데 작성자 님 경우는 독특하시네요~

    전 전공과 제가 좋아하는 일이 달라서 고민하다가 결국 좋아하는 일 찾아 갔어요

    근데 제가 좋아하는 일은 남들도 좋아하는 일이라 경쟁은 빡세죠 ㅠ

    그래서 그것도 몇 년 하다가 지금은 전공도 아니고 좋아하는 일도 아니고 그냥 먹고살려고 하는 일 하고 있네요 인생~

    그래도 뭐 좋을 날이 오겠죠~ 파이팅

  • 전 주변에 전공과 무관한 직업을 택한 경우가 많은데요,

    알바 등으로 전공과 무관하게 시작했다가 경력이 되면서 직업으로 연결 된 경우

    전공 외 관심사가 직업으로 연결된 경우(전공 외 흥미)

    전공과 관계없이 선택 가능한 직업인 경우(예:공무원) 등요.

    전공이 아니더라도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례들이 은근 많습니다. 졸업 후 새로운 걸 배워도 결코 늦지 않고요. 

  • 인연이 닿는 직업을 하게되겠지요

    실제 저직업에서 일하는사람을 보았을때

    나도 저정도는 할수있겠다 라는 생각이들면

    도전해 볼만하다 생각합니다

  • 전공과 다른 일을 선택할 때는 전공보다 내가 잘하는 것, 흥미, 근무환경, 현실적인 수입과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업 후 적성이 맞지 않아 이직하면서 방향을 바꾸기도 하고 자격증, 교육과정을 거쳐 새로운 분야에 진입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