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전공 따라 많이 취업을 하다가 도중에 아예 생각하지 않았던 직업으로 일을 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보통 그럴 때 물어보면 전공 따라 하는 일에 보람과 재미를
느끼지 못해 이직을 하였고 이직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 했던게 본인이 이 일을 하면서 어떤 성취나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인지,이 일을 하면서 재미있다를 느낄 수 있는지 아닌지를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물론 어떤 상황과 환경에 따라 보람과 재미만을 가지고 직업을 선택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공을 따라 하고 있는 일에도 일을 대하는
태도부터 하는 방식에 따라 또 지루하다고 생각하던 일이 재미있고 보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직을 생각하거나 고민할 때 현재 자신이 전공을 따라 하고 있는 일에 대한 태도와 방식의 변화를
먼저 주면서 일을 해본 후 그래도 지루하고 재미 없고 그 일이 하기 싫다면 본인이 평소에 본인이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잘하는 것을 일로 하면서 좋아하는 것을 취미로 할지,아니면 잘하면서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지,직업을 가졌을 때 여러 상황과 환경이 가능한지 등 다양한 방면으로 고민해 보시고 알아 보신 후 신중하게,천천히 이직을 준비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