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동네나 타지역으로 이사가는 군인가족이 얼마나 많을까요?

제가 유치원시절, 중고등학교 시절에, 군인가족 출신인 급우들이 몇몇이 제가 사는 부촌 동네로 이사왔습니다. 심지어, 제 여동생 친구도 군인가족 출신이지만, 먼 지역 인천으로 이사갔습니다. 저는 성격 좋고, 얌전한 군인가족은 좋지만, 악질 군인가족 엄청 싫습니다. 저는 보호자, 자녀 모두 성격 나쁘고, 양아치이고, 악질인 군인가족이 군인 동네에 그대로 살고, 좋은 동네에 이사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직업군인 이라면 아마도

    이사가는 횟수가 많을 것입니다.

    물론 이사를 자주 다닌다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학교.유치원 생활의 대한 적응이 힘들고

    자주 바뀌는 환경에 스트레스가 쌓여 안 좋은 상황으로 치닫을 수 있긴 하지만

    그러나 부모님이 좀 더 아이를 세밀하게 관심을 기울여 아이들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돌보며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을 치유해 준다면 아이는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잘 자라날 수 있겠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사가 흔한 직종은 아무래도 군인가족인것 같아요 그리고 군인가족

    중에서 특히 장교들이 대부분입니다 장교들은 부사관과 다르게 여러군데서 직장생활을

    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이웃이 착하고 마음이 좋으면 같이 좋을것같은데요 그러나 세상은

    그렇지만은 아닌것 같아요 그리고 군인가족이라서 모두 나쁜건 아닌것 같아요 개개인의

    성격이고 성향인것 같아요 나쁜 가족들과는 되도록 가까이 지내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 군인가족 이사는 꽤 많은편입니다 아무래도 부대 배치전환이나 진급 전보같은거로 2-3년마다 옮겨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다양한 지역으로 흩어져서 정착하게되는것같습니다 다만 성격이나 인성은 개인차이지 군인가족이라고해서 특별히 문제가 있다고보기는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어느 직업군에나 좋은사람 나쁜사람이 섞여있듯이 말이죠.

  • 승진을 하기 위해서는 타지역이나 타 동네로 전출을 가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은 승진을 위한 점수와 관련이 있고, 내가 승ㅅ진은 관심이 없다고 하면 내가 있고 싶은 곳에 있어도 됩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결국 승진을 하면 더 오래 군생활이 가능하며, 내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있어 사람들에 따라서는 승진을 위해서 남들이 가지 않는 지역에 지원한ㄴ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 군인이라고 해서 다 이사를 가는 건 아닌 걸로 압니다. 다만, 순환 배치나 승진을 목적으로 일부러 가는 등의 경우 이사를 갈 수 있겠네요. 명확한 통계를 내지는 않으니 정확히 얼마나 된다고 알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군인가족은 부모의 전출과 전근에 따라 타지역으로 자주 이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군인가족은 평균 2-3년마다 이사를 반복하며 전국의 다양한 지여겡 정착하게 됩니다. 일부는 군 관사에서 살다가 교육과 주거 여건을 고려해 부촌이나 신도시로 이주하기도 하구요. 다만 모든 군인가족이 동일한 성격이나 태도를 가지진 않습니다

  • 사람마다 성질이 다른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군인 가족에 대해서 안 좋은 기억이 있으신 모양이에요 하지만 군인 같은 경우는 계속 보직이 바뀌면서 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사를 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