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스트레스 해소라는 명목으로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심지어 마카오도 갔습니다.
근데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스쿠터를 탔는데 정말 매력에 푹 빠지더라고요.
왜 청소년들이 픽사타고 오토바이타고 하는지 좀 이해가 되더라고요.
지금은 스쿠터도 타고 오토바이도 타고 출퇴근할때도 타고 출장갈때도 탑니다. 당연히 출근도 즐겁고 출장도 즐겁고 퇴근할땐 더 즐겁습니다
오타바이 타는거 물론 위험합니다만
당연히 안전하게만 탄다면 스트레스는 생각도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