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체중은 하루 활동량보다는 일정 기간의 총 소모 열량이 얼마인지에 따라 서서히 줄어듭니다.
하루에 0.5kg 감량은 대부분 수분 손실이며, 지방 0.5kg 감량에는 약 3500칼로리의 적자가 필요합니다. 즉 최소 4주에서 ~ 8주 이상 체계적인 식단과 활동을 병행해야 눈에 띄는 지방 감량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름철 땀으로 빠지는 건 대부분 수분이라 일시적이며 수분 보충 후 다시 체중이 금방 돌아올 수 있습니다. 땀은 감량 효과와는 무관하며 지속적인 식이조절과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