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가족이 이직을 고민중이에요, 한국사심화일급 자격증도 있고 애들을 무척 잘 가르친 경력도 있습니다만.....^^

가족 나이가 곧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라 신중한 결정이 필요한 시기에요. 혹시 제 가족의 역사관련 자격사항이나 교육 상담 경력 등을 반영한 보수 300만원대의 안정된 일자리 추천해 주실분 계신지요? 직장이든 직업이든 상관없이 요즘 시대에 맞는 유익한 조언들 부탁드려요.☆

가족은 유연성이 풍부하고 사회친화적인 성격이라 본인도 알아보고 있긴 눈치긴한데,

그래도 돕고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50대 전후에서는 박물관·문화센터·평생교육원·청소년기관·진로상담·방과후수업·공공기관 계약직·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같은 교육·문화 분야가 비교적 경험을 살리기 좋은 편이고, 역사 강의·한국사 지도·체험학습 진행 같은 형태로 연결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완전 정규직 하나만 보기보다 공공기관 계약직 + 강의 + 상담 형태로 수입원을 나누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람 상대 경험과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성향 자체가 지금 시대에는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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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죄송합니다. 직업 추천과 관련된 사항은 인사/노무관련 전문지식을 요하지 않아 답변이 제한되므로, "생활꿀팁 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다양한 의견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교육에 대한 경력과 자격증이 있다면 한국사 자격증 강의를 하는 학원에 입사지원을 해보거나 사립학교

    기간제 직원 시험에 응시해보는 방법이 있을걸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