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끊은 지가 두달 정도 되었는데 친구들 모임은 당분간 핑계를 대고 안가는 것이 좋을까요?

술을 끊은 지가 두달이 되었습니다

알코올 분해가 느려지는 것을 체감할 정도이고

다음날이 너무 피곤해져서

그냥 끊었는데 친구들 모임이 잡혔습니다

1년에 한두번 만나는 자리인데

가면 100% 술을 마셔야 합니다

몇번 만나는 자리도 아니니 핑계를 대고 안가기도 좀 그런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으면 당일에 아프다는 핑계대고 안나갈것같아요

    그리고 안마주치게 집에서도 안나갈것같구요

    몸이 안받아주는데 100프로 마셔야한다면 

    안나가는게 맞죠

    그리고 만약 나가더라도 몸이 안좋은데 술을 마시게하는 친구들이라면 진정한 친구는 아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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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00% 마신다면 빠는것조 좋은데

    1년에 한번 잟해야 두번보는 모임

    참으로 난감하시겠네요

    그런데 진짜선택지는 없나요?

    무조건 마셔야 하는건가요?

    전 모임가도 안마시거든요,

    친구들조 여려히 안마신줄 알고 귄하지도 않고요

    제 이유는 님과는 틀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처럼 다른 선택지가 없나 해서 말이죠

    진짜 다른선택지가 없는 무조건 마셔야 한다면

    몸 생각해서 빠지시는게 맞을것 같아요

    그까모임이 뭐라고 내몸 망쳐가면서

    참석하기에는 그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