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이 다니는 교회에서 수련회를 간다고 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가 규모가 꽤 커서 매년 여름에 수련회를 갑니다. 즉 교회다니는 자녀들을 데리고 교회사람들과 함께 2박 3일동안 교회활동하는데 보낼까요? 부모 곁을 떠나보내려니 걱정되네요. 초1, 4 남자아이들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 4 라면 부모와 처음 떨어져 2박 3일을 보내는 것이 걱정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 수련회가 안전관리가 잘 되고, 아이들이 평소 함꼐지내던 친구,선생님들과 간다면 좋은 경험이 될수 있습니다. 특히 형제가 함께 간다면 서로 의지가 되니 너무 걱정말고 보내보세요
채택 보상으로 18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다니는 교회에서 수련회를 간다 라고 했다 라면
교회 측에서 주최하는 그 수련회 장소 공간에 대한 안전한지 등의 안전부분 적합성과
인솔교사 배치 그리고 응급 상황시 적절한 대처방안과 연락조치 부분 등을 잘 파악하고
아이들에게 수련회에 가서 지켜야 되는 안전수칙과 규칙을 잘 알려주어서 아이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에 주의를 하면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단체활동은 화합.형동.단합을 통한 사회성을 기르면서 건강한 마음.건강한 정신을 가지며 긍정의
생활을 통해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수련회의 프로그램에 물놀이나 놀이공원 같은 아이를 전속을 케어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몇가지 조건을 보고 보내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아이들이 부모 없이 잠을 자게 되면 독립심, 친구들과의 협동심, 공동체 활동 경험, 자신감 등 긍정적인 영향이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보내실 때는 몇가지 조건을 꼭 확인하시기 바라겠습니다.
1. 교사 1명당 아이 몇 명을 케어하게 되는 것인지
2. 초1은 전담교사가 별도로 있는 것인지
3. 의료진이 포함되어 있는지
4. 응급 상황 시 부모와 즉시 연락이 가능한 것인지(연락이 수시로 가능한 건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교회를 다니시는 어머님 이셨군요~~
남자아이들 두명도 그래서 같이 교회에 다니는 거 같은데요그래서 아이들이 교회생활에 잘 적응을 했다보니
아이들이 교회에서 가는 여름수련회에 가고싶어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들었을 거 같습니다^^
오히려 그만큼 아이가 교회에 대해서 긍정으로 생각하고
교회생활에 상당히 만족한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물론 아이들이 아직은 어리다보까.. 처음으로 부모곁을 떠나서
2박 3일 수련회를 보내야 한다고 생각을 하니까
당연히 걱정이 크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걱정되시는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하는 부분이지만
가장 먼저 교회의 규모가 크고 안전관리가 잘 되는 교회라면
일단 아이들을 믿고 보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아이들도 이번에 처음 엄마아빠 곁에 떠나서
캠프에서 자고오는 것이기 떄문에.. 오히려 이 경험들이
아이한테도 큰 배움의 기회가 될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부모님과 떨어져 자기때문에, 부모님의 소중함도 같이(?)
느낀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떨어져서 자고오게 되면은
자립심도 생길 거 같고, 또 형제끼리 서로가 의지하기 때문에
형제간에 우애도 더 싶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처음으로 부모님의 품을 잠시 떠나서
래 친구들과 함께 자고, 먹고, 활동하면서~ 아이들한테도
잊지못할 소중한 겨험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교회의 규모가 큰편이라면 아이들을 지도하는
사역자분들이나 다른 어른들도 충분히 많이 계실테니..
그분이 무엇보다도 안전하게 아이들을 보살펴 주실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믿고 보내보세요~~
그럼에도 아이들만 보내는것이 불안 하신다면은
아이들에게 선생님 말씀을 꼭 귀기울여서 듣도록 말해주시고
수련회 도중에 돌발 행동이나 혼자 밖으로 나가기 않는등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아이에게 잘 설명해 주세요!
특히 몸이 아플경우에도 즉시 선생님들께 이야기를 하고
부모님한테도 연락하도록 이야기 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씩씩하게 잘 해내고
돌아올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번 여름방학때에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련회 참여 여부는 부모님의 양육 성향과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달라질 듯 합니다.
수련회를 보낼 경우, 또래들과 어울리며 자립심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고, 단체 생활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거에요. 보내지 않을 경우, 아직 어린 아이들이 부모 없이 겪을 수 있는 안전사고나 적응에 대한 스트레스와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라면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 스스로 자신을 챙길 수 있을 때 보낼 듯 합니다. 일단 아이들의 의사를 먼저 확인하고, 아이들을 인솔해 주시는 교회 분들의 인원과 안전 쳬계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1,초4라면 부모와 떨어지는 경험이 걱정되지만, 안전한 환경이라면 좋은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믿을만한 교회인지, 인솔자 수와 안전관리, 숙소 식사 응급상황 대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아이가 가고 싶어 한다면 2박 3일 동안 스스로 생활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경험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불안해 한다면 억지로 보내기보다 충분히 이야기 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걱정 스러운 마음을 드실 거지만 아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보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부모 없이 스스로 옷입고, 식사하고 지내면서 자립심과 자존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사회성이 발달되죠. 적어도 스마트폰 사용은 안될테니 자연과 공동체 속에서 뛰어 놀면서 좋은 추억 만들고 오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