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왜 계속 불안할까요..ㅠㅠ 미치겠어요
요즘 몆일간 올린 고민들의 내용처럼 자존감 회복이 잘 안됩니다
저보다 남자친구는 먼저 6월쯤 취직해있고 저보다 먼저 경력을 쌓고 월200을 벌고
이제 새로 취업한 곳은 월230이 나온다고 해요
그에비해 전 요양보호사 가정만 하기에 그 외 아직 취직도 안돼어 힘들고 취직을 위해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고 있지만, 공부 외에 준비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통장에 있는 돈도 100만원도 안돼고요
남자친구가 복지사 자격증 따면 그땐 취직할곳
많다며 위로해주지만.. 얼른 취직해 안정을 찾고
싶어
어릴때부터 가족,어떤 사람들이 타인과 저를 놓고 비교하는 말을 많이 해오고 또 그런말을 들어왔어서 인지 제 자신이 계속 낮아보이고 위축 되었던 삶을 살아서인지 제 자신을 남자친구와
비교하게 돼고 .. 또 저는 망막색소변성증 이라는
희귀 안질환을 겪고 있기에 남자친구 보다 버는 돈도 적고 실명되면 요리,청소,정리,빨래등 가사일에도 문제와 차이가 나타납니다.
그런 생각을 아직 남자친구에게는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만 봐주는 남자친구를 보면 행복하다가도
남자친구와 게임 하는 남성,여성분들을 보면 시력문제로 할수없는 전 남자친구와 게임하는 여성분들이 부럽기도 하면서 질투도 좀 났었습니다. 여성분들중 한 두사람? 여자친구가
있는거 알면서도 제 남자친구에게 너희집에서 자도돼냐?묻는 여성분도 있고
그건 좀 거슬리더라구요.. 새벽에 고민들어달라는 여성분도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선 남자친구와 대화가 잘 마무리 되어 이젠 그런 여성분은 없지만
다 남자친구가 게임에서 알게된 여성분들이기에
그 여성분들께 조금 경계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그 두분 끊어냈다더라구요
개인적인 일로 말이죠
대쉬하거나 호감 표현하는 여성이 있다면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있다고 잘 쳐내는거 보여주고 저도 안심하고 잘 지내다가
또 같이 겜하는 여성분들 보면 경계심이 들어요
근데 간섭은 못하고..
왜 불안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