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그냥.. 살아갈 힘도 에너지도 없어요
삶의 낙이 없어요..
진짜 안정이 필요해요
몸도 요즘 스트레스 받으면 아파오는데
병원비는 나가고 나가는 만큼 아끼긴 힘들고
취직은 안돼고
취업 스트레스가 너무커요
경제력이 부족하고 능력없는 여자를 사랑이라는 감정 하나로 결혼하고싶을 남자가 있을까요?
지금 남자친구는 괜찮다 말했지만
저만 이 문제를 생각하는건 아닐것같아요
남자친구가 월 230인더 전 없어요
격속 이대로 취준만 하는건 아니겠죠..
저의 이런 상황을 친 할머니는 헐뜯더라구요
희귀병 때문인데도 제가 부족한것 처럼 말하면서
제가 고생하게 만들겠다 , 남자친구 쪽 부모님이
너 싫어하겠다 하면서요
신경 안쓰려해도 너무 신경이 쓰여요
자존감도 낮아지고... 남자친구와도 요즘 있어도
솔직히..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아요
조여온달까요..
제가 괜히 잡는걸려까요..
헤어지는게 남자친구한테도 편하려나요,.?
하.... 너무 기운이 빠져요
아무생각 안하고 싶고
안정감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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