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가 화를 낼 때는 자식은 토를 달면 원래 안되나요??
제가 차 안에 조수석에 탑승 중이었던 상황에 곧 나간다고 옆차가 막고 있어서 기분 나쁘지 않게 대한민국 경적으로 울렸어요... 근데 비켜줬지만 꼭 이게 잘못된 행동인가요?? 올바른 경적 사용법은 잘 알고 있지만...
특히 부친이 이런 행동하지 말라고 그러면 끝나는데 제가 안하겠다고 대답했어요...
근데 갑자기 저의 과거부터 따지기 시작하여 자식인 저는 소신 발언을 할 기회를 안 줍니다... 소신 발언을 하여도 부친 입장에서는 토를 단다고 더 덤벼들어서 저는 굴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런데 자식은 늘 부모에게 져줘야 한다는 모토를 알고 있지만, 자식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줄 수는 있잖아요~
제가 노력하면서 살고 있다는 걸 건성으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게 존중할 입장이 안될 정도입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세대 차이로 생각과 인식하는 법이 다른 건 알 수 있지만 솔직히 성격으로 밀고 나가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자식은 말을 할 수 있잖아요~ 토를 달더라도... 근데 꼭 토를 달면 안되는 건가요??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 세대는 어릴때 부모님께 토 달지않고 토 달면 호되게 혼나며 자라셨을거에요 그래서 당연히 그래야하는거라고 생각하시게 된거죠 요즘에는 웬만하면 자식도 표현할거 하고 살지만..
물론 토 달지 말란법은 없으니 작성자분 선택입니다 다만 말 하시더라도 부모님 자존심을 건드리는 표현은 자제하는게 좋죠 세대차이로 마찰생기는건 피할 수 없어요
안녕하세요...이런 경우 대부분의 자식들은 답답함을 느끼며 심정을 토로하게 되더군요 지금은 자식입장도 되어보고 부모입장도 되어보니 서로의 주장이 이해가 가더군요 우리나라 정서상 유교사상이 강해서 나의 의견을 말대꾸로 여기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의 감정이 격하게 되면 단어에 필터링 없이 쏟아내니 더욱더 감정이 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대화법이라 생각합니다 I-전달법으로 대화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 부모님과 세대차이와 서로의 입장차이가 있는것같아요~
대부분 가정에서도 부모님과 대화를하다보면 의견을 말하면 토를단다고 말을하죠~
부모들은 자식이 예예 해주는걸 좋아하는것같아요
부모가 화를 낼 때 자식이 의견을 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소통 과정일 수 있습니다. 다만, 부모는 종종 권위적인 태도로 자식의 의견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할 때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감정적으로 대립하기보다, 부모의 말을 존중하면서도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세대 차이로 인해 갈등이 생길 수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가 관계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흠 서로 조금 입장 차이가 있어 보이네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훈계를 하고 싶으신건데 거기서 소신발언을 하시면 부모님은 잘못 말하셧더라도 잘못 말하신걸 아시면서도 더욱 화를 낼수 있습니다 그럴떄는 그상황은 조용히 넘어 가시고 나중에 조근조근 이야기 해보세용
부모가 화를 낼 때는 자식은 토를 달면 원래 안되는 법은 없습니다 지금과는 부모님과의 세대가 다릅니다 그때는 체벌도 가능한 시기고 많이 맞고 많이 혼나고 살았습니다 그저 달라서 그래요 시대가 달라서 그렇고 잘되라고 그러는 겁니다 악의는 없을 거에요
안녕하세요.
님은 생각부터 고쳐야 할것 같네요.
부모가 되면 부모님 심정을 아실텐데..
부모님은 세상에서 유일한 당신편이에요.
당신과 논쟁하거나 토론하는 상대가아니라 존중하고 사랑해야 하는 채권자입니다!!!
평생 갚지 못할 빚을 진 사람은 당신이고..
그러니 의견이 상충하면 예로 대답하고 본인뜻대로 하면 됩니다!
세월이 지나면 제 말이 이해되는 날이 올거에요.
부모가 하는 말이 틀렸다면 반박해도 됩니다.
정상적인 반박에 토를 단다고 뭐라하며 부모의 권위만 내세운다면 기본적인 인성에 문제가 있는거죠.
그런데 예시로 든 사건을 봤을 때 질문자분의 문제가 심각해보이네요.
조수석에 있는 사람이 왜 핸들에 손을 댑니까?
깊게 생각해볼 필요도 없이 상당히 위험한 행동이라고 생각이 안 드나요?
부모의 태도를 문제삼기 전에 본인부터 되돌아봐야될 것 같습니다.
세대차이죠
여기 계신 분들도 거의 성인이셔서 부모님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말씀하시겠지만 부모님도 자식을 같은 인간으로 존중해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토 달면 안된다는 법은 자식을 동등하게 보지않고 아래로 본다 통제하의 아이로 본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성인이 되셨으면 주관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대들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부모님도 이해해주셔야 하는 부분이죠. 더 어른이잖아요. 받아들이셔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부모님께서 하신 말씀에 대해 토를 달지 마시고 먼저 다 듣고 화가 어느정동 가라앉은것 같을때 님께서 차분하게 저번에 이랬었는데 하시면서 말씀을 해드리면 대화가 서로 기분상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부모님과 대화할 때 토를 다는 것은 가능하지만, 감정적으로 대립하기보다는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공손하게 의견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정겨운 가젤32입니다.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답답함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께서 이런저런 충고 또는 잔소리를 하시는 의도를 생각해야 합니다. 모두 저를 위한 이야기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이죠. 물가에 내놓은 어린아이같이 염려되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마음이 그런 것 같습니다.
부모님 세대와 같이 예전분들은 부모님이 훈수를 하거나 혼을 낼때 일방적으로 수용하지
않고 의견을 표출하면 말대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아무래도 그 당시 시대상이 굉장히 권위적이고 수동적인 사회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회는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전달하는것이 미덕인 사회가 되었죠. 다른 시대에서 성장해온 두 사람이 갈등 상황에 놓여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두분의 입장과 주관이 다를 뿐 부모님의
말에 토를 다는것은 안된다는 절대 아닙니다.
부모 자식 모두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면 좋겠는데 세대차이도 있고 성격차이도 있고해서 서로 고집을 꺾지 않고 서로를 이해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아요. 한 쪽이 다가가고 어하는데 받아들이고 싶어하지 않는 상황을 보고 있자니 옆에서 참 답답함을 느낍니다. 서로가 조금씩 상대방을 이해해 주기를 바랄뿐입니다.
정당하면 얘기해도 되겠지만 부모님께서 화가 나셨다면 잠시 기다렸다가 나중에 얘기하시면 좋겠지요. 부모님은 자직들이 잘못될까봐 염려되어 하시는 말씀이죠~~
부모님께서 화를 내실때 잠시만 참으시면 되지않을까요. 세월이 흐르면 알게 되겠지만 자식이 미워서가 아니라 잘되라고, 잘못될까봐 걱정되어 하시는 거니까요! 설령 지식이 옳더라도 나중 사실을 말하면 부모님도 사과할 것이고, 다음부터는 더 깊은 맘을 서로 인게될겁니다~~
토를 달 수는 있지만 토하게 될 거에요. 토달다 보면 아마 잔소리가 끝없이 날라 올 것 입니다. 부모님은 지난 과거부터 바라보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쉽게 그 과거의 흔적을 지우기란 어려울 듯 합니다. 지난 날의 역사라 생각하시고 부모님의 말씀을 새겨듣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실 저도 부모 입장이지만 자식이 토를 달면 성질이 더 나더라구요.
토를 달고 안달고는 자식 본인의 결정이지만 그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그냥 들어주는걸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항상 옳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들어주는 척이라도 하세요.
세대차이로 인하여 서로의 생각이 안 맞을수도 있지만 부모님이니 어쩌겠어요.
충돌의 시간이 충분히 지난 다음에 부모님께 서운함을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이해하실겁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했어요.
결국은 부모님이 이해하시고 자식의 입장을 따라 줄겁니다.
옛날에는 부모님 말씀에 토란? 있을수가 없어죠~세대차이도 있고 부모님은 자식이 토를 하면 받아들지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수도있어요 토를 하는게 잘못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싫어하시면 하지마세요~~
아니요 성인과 상관없이 내가 나아가는 방향으로 토를 달아도 됩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살아오신 날이 많고 이는 수많은 경험을 같이 하기 때문에 자식의 행동이나 말에 답답하거나 때로는 화가 앞서서 감정적으로 말을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땐 차분하고 조용하게 내 뜻을 전잘하는 것이 관계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단지 부모님 말을 중간에 끊지말고 끝까지 듣은후에 대답을 하는 것이 대회를 부드럽게 이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꺼비♥님
토달아도 됩니 다만 분위기 상황 보고 달아야 합니다. . 자식은 부모의 커가는 모습을 못보지만 부모는 자식이 태어날 때부터 기다가 걷고 말하고 유치원부터 학창시절까지 모두 생생하게 보잖아요. .
그래서 자식이 토달면 갑자기 '엉금엉금 길 때가 엊그제 같은데 기지도 못하는 걸 키워서 사람 구실하게 해줬더니 기어오르네..' 라고 섭섭함이 쫙 올라올 수 있어요(필자 경험담 아님^^;;-상담사 지식임). . 자식이 미워서라기 보다는.
그래서 부모님의 일방적 잘못이 아니라면 부모님을 이해해드리는 게 자식된 도리이자 효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효자 효녀 중 대부분은 시기만 다르지 결국 큰 복 받는다고들 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부모자식간에도. 지켜야할 도리가 있읍니다
무조건 자식이라도. 말로써. 부모가 누루면
안됩니다
님께서도. 부모님께 말하고 싶은것이 있으면
날을잡아. 차근차근. 회의. 토론 형식으로 조용히 주장을. 말해보세요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식에 힘듬을. 외면하지
못합니다
부모도. 잘못된건. 자식에게. 사과할줄 알아야합니다
서로. 오해가 있거나. 잘못된. 언행이 있으면
조용히. 대화로써 해결책을 찾으면 됩니다
대화는. 모든것을. 해결해줍니다
저는 자식들과 조용한 대화로써. 작은것들을
모두해결해나갑니다
대화할때는. 거짓이 없어야하고
솔직한 심정을. 고대로 말하고 언성은 항상 나즈막히 소신대로. 다 말해야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자한 땅돼지150입니다.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견적은 한번만 울리죠.
아무래도 아버지가 아들 걱정해서...
다른 사람을 태울 때는 견적을 그렇게
울리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게
아닐까요?
그리고 운전 할 때는 싸우지 마세요.
위험 합니다.
할말이 없네요. 원래 안되는 건 별로 없지않나요.
원래 하면 안되는 건 범죄, 사회에 반하는 행위 등..
누구나가 아니라고 하는 것 말고 원래 안되는 건 없죠.
그냥 집안 분위가 아닐까요.
오늘 기억 가지고 있다 좋은 어른이 되세요.
부모가 화를 낼 때 자식이 토를 달기보다는,
쉽지 않겠지만 순간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적절한 타이밍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물론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거 잘압니다.
부모보다 자식이 더 큰 그릇을 세상을 바로 보는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부모님이 더 큰 아량으로 헤아려주시면 가장 좋겠지만
실제 나이값 못하시는 어른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 들을 변화시키기란 사실상 쉽지 않습니다.
자식 된 도리를 다한다고 생각하고
더 넓은 가슴으로 부모의 행동을 이해하려 노력해봅시다.
자식이 부모에게 토를 달면 안되고 반항하면 안된다는 법은 없습니다ㆍ부모에게 바른소리도 할수있고 이견을 말할수도 있 습니다ㆍ부모님이 받아들이기에 틀립니다ㆍ부모님에게 말 할때는 항상공손하고 예의바르게 말하면 좋을듯 합니다
부모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보통은 부모가화를 낼때는 토를 달면 더 화를 불러 일으키는데요. 가급적 들어주고 화가 풀렸을때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빠들은 화가 많습니다. 나도 그중에 한사람이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좋은 아빠가 되어 우리아이한테는 안하겠다고 다짐했던 나였는데도 역시나 아버지가되고나니 그러고 있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70입니다.
부모가 화를 낼때 토를 달면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화를 내십니다. 어린 아이가 뭘 안다고 떠드냐고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부모님의 말이 옳은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부모님의 말 중에서 요즘 맞지 않는 경우 이를 말했을 때 받아주는 부모님이라면 말해도 괜찮으나 그렇지 않다면 굳이 따지지말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입장차에서 오는 당연한 상황입니다. 누가 맞다 틀리다는 아니구요. 서로 존중하면 되는 것인데 안되는 사람이 많지요. 부모자식이던 상사와 부하도 마찬가지겠구요. 자식이나 부하가 말하면 토를 다네 말이 많네 싸가지가 없네라는 선입견 부터가 잘못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이겨야 되고 져줘야 되는 것만큼 불합리한 것은 없습니다.
강제하기 보다는 대화의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과의 대화에서 특히 감정이 격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죠. 경적을 울리는 것이나 소신 발언을 하는 등 상황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부모님께 분명히 전달하려고 했던 것은 이해되지만, 중요한 것은 서로를 좀 더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협력하는 방법일 거예요. 소신 발언을 하고 싶다면 감정을 조금 가라앉힌 후 차분하게 대화를 시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어떻게 느꼈는지 말씀드릴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표현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이런 대화를 통해 부모님 역시 자녀의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실 수 있습니다. 서로의 시선에서 한 발짝 물러나 대화를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길 응원합니다.
부모와 자식 간의 세대 차이로 생각과 인식하는 법이 다른 건 사실입니다. 부모는 자식이 무조건 녜녜 순종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부모의 세대에서 답습해오던 습관을 지금 그대로 적용하고 잇습니다. 그러나 현세대 자녀들은 그걸 이해를 못합니다. 부모와 자식이라도 잘잘못은 구분하고 도리와 원칙을 중시합니다. 서로간에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