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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을 해소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 이라고 했는데 이해가 안되니 계약금 500만원 프로모션 을 정확히 다시 알려주세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474-51 대동레미안센트럴시티 제 13층 제에이 -1305호를 1억 4천만원으로 매매 계약했습니다. 투자성이 아파트보다 많이 못 합니까? 투자성이 너무 낮으면 500만원 가계약금을 포기 할까요? 매매 가격도 적절한지도 알려주세요.

거주 안하고 올전세로 내면 얼마정도 받을수 있나요?

부산에 미분양을 해소하기 위해서 계약금 500만원 프로모션등으로 미분양을 해소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 이라고 했는데

이해가 안되니 계약금 500만원 프로모션

을 정확히 다시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프로모션이란 분양 또는 중개 조건에서 단기적으로 내는 금액을 낮춰주는 혜택을 말합니다

    부산에서 미분양이 늘어나 각 단지가 매수세를 끌어오기 위해 통상 계약금 수준을 낮추거나 선택폭을 주는 조건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기간에 한해 500만원만 내도 계약 가능은

    실질적인 입주자 확보 목적입니다

    이 조건은 계약을 빨리 잡게 하고 이후 잔금 일정으로 넘어가면서 정규 계약금 비율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즉, 최종적으로 총 부담 금액이 줄어든다가 아니라

    초기 금액 부담을 덜어주는 유예 조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프로모션은

    ,단지 여건이 조금 부진할 때

    ,현금 유입을 빨리 확보하고 싶을 때 자주 사용됩니다

    실제 계약서 조건 반드시 확인하시고 중도금·잔금 납부 시점과 금액 비율,해약 시 계약금 반환 조건

    등을 세세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500만원을 무조건 포기할지 여부는 투자 목적과 향후 전세 유지/시세 변동을 따져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제가 답변을 한번 드렸던것 같습니다.

    부전동 대동레미안센트럴시티는 전형적인 소규모 도시형 생활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으로, 수익형 임대 상품이지 아파트와 같은 시세 차익형 상품은 아니라는 점을 냉정하게 인식하셔야 합니다.

    1. 계약금 500만 원 프로모션

    미분양 해소를 위한 이 프로모션은 수분양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어 계약률을 높이려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구조: 원래 분양가의 10%(1,400만 원)를 내야 하지만, 우선 500만 원만 입금하면 나머지 계약금은 시행사가 무이자로 대출해주거나 나중에 납부하도록 유예해 주는 방식입니다.

    함정: 초기 돈이 적게 드니 가벼운 마음으로 계약하게 되지만, 결국 잔금 시점에 1억 3,500만 원을 모두 감당해야 합니다. 만약 이때 잔금 대출이 안 나오거나 세입자를 못 구하면 500만 원만 날리는 게 아니라 계약 위약금(분양가의 10%)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투자성 및 매매 가격 적정성

    투자 가치: 아파트에 비해 대지 지분이 적고 브랜드 파워가 낮아 가격 상승 여력은 매우 낮습니다. 서면 인근의 풍부한 임대 수요를 바탕으로 한 월세 수익 목적이라면 유효하나,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한다면 아파트보다 한참 못 미칩니다.

    가격 평가: 1억 4,000만 원은 해당 지역 신축급 소형 평수 시세 범위 안에 있으나, 최근 서면 인근에 유사한 공급이 많아 가격 경쟁력이 높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3. 예상 전세가 및 운영 전략

    예상 전세가: 현재 해당 단지의 전세가는 시세의 70~80% 선인 1억 원 ~ 1억 1,000만 원 내외로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올전세를 놓더라도 본인 자금 3,000~4,000만 원은 추가로 묶이게 됩니다.

    주의점: 최근 전세 사기 여파로 임차인들이 소규모 나홀로 동의 전세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 전세보다는 월세(예:1000/60~70)로 돌려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단순히 남들이 하니까 혹은 초기 자금이 적어서 시작하신 투자라면 500만 원 손절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등기 후 발생하는 취득세, 재산세, 관리비 부담과 향후 매도 시 환금성을 고려했을 때 실익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본인의 가용 자금으로 잔금 1억 3,500만 원을 치를 여력이 충분하신지, 아니면 전세를 반드시 놓아야만 하는 상황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어려우시면 주변 공인중개사 여러군데 돌아보고 월세 시세와 회전율 수익성 등을 검토하셔서 신중한 선택하시길 바래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이 단지는 아파트가 아니라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성격이라 순수 투자성은 일반 아파트보다 대체로 한 단계 아래로 보는게 보통입니다.

    다만 1억 4천이라는 진입가격, 서면 생활권, 전세 수요를 감안하면 완전 실패 투자 급은 아니고 소액으로 월세, 전세 수익 노리기는 가능한 수준입니다.

    500만 가계약 포기까지 할 정도냐는 건 본인이 원하는 투자 스타일과 다른 대안이 있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통상적으로 인기가 있고 향후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큰 아파트의 경우 분양이 되게 되면 경쟁률도 높고 완판이 되게 됩니다. 그러한 아파트들은 분양가에 10~20% 정도의 계약금을 내고 중도금 내고 나머지 잔금으로 입주를 하는 프로세스인데 통상 요즘 8억씩 분양을 한다고 하면 계약금남 8000만원에서 1억6000만원 정도 됩니다.

    하지만 미분양이 나게 될 경우 그러한 조건으로 분양을 하게 되면 부담이 크니 그냥 500만원 정액으로 해서 향후 중도금 무이자든 유이자든 준공 시 나머지 금액 받고 소유권이전해주는 방식입니다.

    즉 처음 계약을 쉽게 해주어 부담을 줄어 주는 개념이지만 결국 내어야 낼 돈(분양가)는 변함이 없게 됩니다.

    따라서 실거주로 500만원 주고 계약 타고 향후 돈이 있는 사람들은 좋은 동호수가 있을 경우 미리 사는 것이 좋을 경우도 있고 또한 시세상승의 기대가 커서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계약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투자는 개인의 판단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위의 경우 현 부산 부동산 상황과 미래 부동산 가치를 잘 판단을 하셔서 개인이 판단을 해야 될 문제로 보여 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