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괴리율이 너무 크면 불이익이 있나요?
ETF에 담긴 자산의 가격이 너무 크게 변하면 ETF의 괴리율이 벌어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ETF 괴리율이 너무 크면 불이익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괴리율이 크다는 것은 내가 시장 가치보다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파는 손해를 본다는 뜻이빈다. 정상적인 ETF는 시장 가격과 실제가치(NAV)가 일치해야 하지만, 괴리율이 벌어지면 투자자는 자산 가치와 무관한 가격 변동 리스크에 노출됩니다. 특히 괴리율이 일정 수준을 초과하면 거래소가 해당 종목을 공시하므로, 매수 전 반드시 NAV를 확인해 비성장적인 가격에 체결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ETF의 괴리율이 너무 크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ETF의 괴리율이 너무 크고 심하게 되고 이게
장기간 유지가 된다면 증시에서 해당 ETF를
거래 정지시킬 사유가 되어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괴리율이 크면 etf 가격이 실제 자산 가치와 어긋나게 거래됩니다. 이 경우 매도, 매수 시 불리한 가격에 거래될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자는 괴리율이 안정적인 ETF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ETF 괴리율이 큰 경우에는 보통 ETF 가격이 원가격에 대비하여 너무 낮거나 높은 경우를 뜻합니다. 이때, 가격 차이가 결국은 원가격에 회귀를 하기에 낮으면 이익 높으면 손실을 보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이러한 괴리가 발생한다는 것 자체가 실질적으로 해당 ETF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기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괴리율이 크면 시장 가격과 순자산 가치 간 큰 차이가 발생해 투자자가 실제 가치보다 비싼 가격에 매수하거나 저렴한 가격에 매도하게 되어 손실 위험이 커지고, 괴리율 급증 시 금융당국이 거래를 정지하거나 발행사가 조기청산을 할 수 있어 거래 기회 제한과 자산의 불안정성으로 이어져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괴리율이 클 때 발생하는 불이익은 실제 가치보다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꼴이 되어 수익률이 깎입니다. 자산 가격은 오르는데 내 ETF 가격은 안오르는 등 자산 흐름과 따로 노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한 사는 가격과 파는 가격의 차이가 벌어져 있어 거래할 때마다 추가 비용이 드는 셈입니다. 결론적으로 괴리율이 크면 제값에 거래하지 못하는 리크스가 생기고 가급적 괴리율이 0%에 가까울 때 거래하세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 괴리율이 벌어진다는 것은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이가 상당히 벌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자자입장에서는 이게 상당히 불리함이죠.
괴리율이 양수로 큰 경우 실질적인 가치보다 비싸게 사게 되는 것으로 손해인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괴리율이라는 것은 ETF가 추종하는 자산과 같이 흐르지 못하고 방향이 다르게 흐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플러스이면 기초자산 대비 더 높은 가격으로 운용이 된다는 것이고 마이너스이면 추종하는 ETF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운용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