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부의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공공택지개발 및 주택공급계획에서는 서울 강남구 세곡동과 지곡동은 제외되었습니다. 이전 정부발표 이후에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포함되지 않았기에 아직 별다른 움직임이 없습니다. 다만 서초 서리풀지구는 이에 해당하기 때문에 개발 호재가 생긴것은 맞으나, 당장에 자금이 몰리거나 부동산 가격상승등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은 편인데. 이유는해당 신규택지는 26년상반기 지구지정, 2029년 분양, 2031년도 입주가 목표이고 계획대로 진행되어도 아직 7년이상의 시간이 남아 있기에 현시점 실수요자들에게 영향을 주기 어렵다는 판단하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