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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반짝빛나는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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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관리법(10대아들) 알려주세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심한편은 아닌거 같은데 몇달에 한번씩은 붓고 염증이 생깁니다.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하는것이 최선의 방법일까요?

아니면 따로 집에서 할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부터 관리를 잘해주시면 수술 없이 충분히 잡을수 있는 시기에요. 

    1.발가락 여유있는 신발신기

    2.땀 많으면 면 양말 자주교체 

    3.압코 좁은 운동화 피하기 

    4.발톱 일자로 자르기 (모서리는 살짝만정리) 중요해요! 

    염증이 자주 반복되고 고름이 생기고 발톱이 살을 계속 파고들면 와이어/ 교정 클립 같은 비수술 교정 먼저 고려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수개월에 한 번 붓는 정도라면 "당장 수술이 최선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연골.인대.힘줄.정렬 문제)에 따라 "운동치료.체중관리.보조기.주사"로 조절 가능해요.

    집에서는 "무리 줄이기, 냉찜질, 근력 강화(특히 주변 근육)"가 기본입니다.

    다만 빈도.강도가 늘면 "MRI로 원인 확인 후 수술 여부를 판단"하는 게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자녀분이 내성발톱으로 불편이 있어 걱정이 많으시군요.

    반복적인 내성발톱으로 불편이 있으시다면 평소에 관리를 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에 압박을 지속적으로 가하거나 꽉끼는 신발은 착용하지 마시고 발 사이즈에 맞고 발볼이 넓은 신발을 착용해 주시는 것이 좋으며 평소에 발을 깨끗이 씻고 잘 말려 주시는 것이 좋으며 발톱을 깎을 때 발가락 양쪽 끝부분을 깊숙이 자르지 마시고 가로로 일자로 깎는 것이 좋습니다.

    발톱 관리에도 반복적으로 불편이 있으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현배 물리치료사입니다.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지 않는 것이 좋으며 신발도 발 볼이 넉넉한 것을 신는것이 도움됩니다

    일상을 방해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다면 시술 후 앞서 말씀드린 부분 실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너무 걱정마시고 발톱을 둥그렇게 깎기보단 일자로 자르시는게 좋고, 신발에 앞쪽 부분이 너무 좁거나 발에 맞지않는 신발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위와 같이 관리를 하셔도 내성발톱이 나타난다면 정형외과에 가셔서 교정 또는 부분절제술 등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물리치료사입니다.

    내성발톱은 본인이 처치하시기보다 정형외과에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처치는 아니니 걱정마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내성발톱으로 인한 염증이 심하고 재발이 잦은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항 수 있으나, 비교적 경증인 경우에는 빈드시 적용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발에 여유가 있게 신발사이즈를 선택하시고, 발에 압박이 갈 수 있는 쪼그려 앉기나 자세등은 피해주시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가능한 관리방법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내성 발톱을 인해 주변 연부조직의 염증 즉 조갑주위염이 반복된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내성 발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발톱을 가로로 일자로 깎도록 하고 발볼이 넓은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염증이 반족된다면 경구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 치료를 먼저 해보고 호전이 없거나 재발이 된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가정에서 조치를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증상이 너무 자주 나타나는 경우라면 발톱을 일부 절제해 주면 새롭게 나기 때문에 편할 수는 있지요. 그럼에도 평소에 발이 조이는 신발은 최대한 피하시고 발톱을 1자로 깎아서 파고 들지 않도록 관리해보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수술을 해도 이런 관리를 해줘야 재발을 안하구요.

  • 내성발톱은 10대에서 비교적 흔하며, 현재처럼 가끔 붓고 염증이 생기는 정도라면 수술이 최선은 아닙니다. 우선 보존적 관리가 원칙입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의 핵심은 발톱을 둥글게 자르지 말고 일자로 자르며, 너무 짧게 깎지 않는 것입니다. 신발은 앞코가 넉넉한 것으로 바꾸고, 발에 땀이 많다면 양말을 자주 갈아 신는 것이 필요합니다. 염증이 살짝 있을 때는 하루 1~2회 미지근한 물에 발을 담근 뒤 잘 말리고, 발톱 가장자리 밑에 아주 작은 거즈나 솜을 살짝 끼워 피부와 발톱이 직접 파고들지 않게 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다면 소독 후 항생제 연고 정도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형외과 수술은 반복적인 염증, 고름,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불편한 경우에 고려합니다. 특히 몇 달마다 재발하거나, 이미 발톱이 피부 안으로 깊게 말려 들어간 경우에는 부분 발톱 제거 및 발톱 뿌리 치료가 재발률을 낮추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성장기 청소년에서는 불필요하게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상태라면 생활관리와 올바른 발톱 손질을 먼저 2~3개월 꾸준히 해보고, 그럼에도 반복된다면 그때 정형외과에서 교정 또는 시술 여부를 상의하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