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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한아비17
라면을 가장 맛있게 끓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면 먼저 넣기 vs 스프 먼저 넣기 중 선택해 주세요!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먼저 넣어서 끓는점을 높여야 한다는 분들도 있고, 면의 식감을 위해 면부터 넣어야 한다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순서를 더 선호하시나요? 그리고 본인만의 특별한 라면 레시피(계란 넣는 타이밍, 파나 다진 마늘 추가 등)나, 함께 먹었을 때 가장 조합이 좋았던 반찬이 있다면 무엇인지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예전에는 물이 끓으면 면과 스프를 넣어서 먹었는데
전에 TV에서 하는 어린이 과학실험에서
물 끓이기전에 스프를 먼저 넣으면 염분때문에
끓는점을 100도 이상으로 올라간다고해서
묽 올리고 바로 스프부터 넣어서 끓여 먹습니다
레시피는 파만 넣고 고춧가루랑 같이 볶아서 계란넣고
꿇이면 얼큰한 파계장 라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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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라면을 가장 맛있레 끊이는 방법은 라면봉지에 적힌 조리 순서대로 하는게 가장맛있습니다
라면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여러가싲 실험을 통해서 내린 결론이죠
사람입맛이 달라 다르게 느끼는 사람도 있긴하겠죠
저는 라면을 끊일때 스프를 먼저 넣고 끊입니다.
스프를 먼저넣으면 끊는점이 높아진 상태에서 라면을 넣으면 면에 골고루 스프맛이 스며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계란 탁 파송송하면 끝입니다.
사람마다 라면을 끓이는 취향이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라면을 끓일때 스프를 먼저 넣습니다.
먼저 물이 끓기 시작할 때 스프를 먼저 넣으면 국물에 양념이 고르게 퍼지면서 처음부터 완성된 맛의 베이스가 만들어집니다.
이 상태에서 면을 넣으면 면이 익는 과정에서 스프의 마을 자연스럽게 흡수하게 되어 겉도는 느낌 없이 면과 국물이 잘 어우러진 맛이 납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국물 맛의 안정감인데요.
스프를 먼저 넣으면 물이 끓는 동안 이미 간이 맞춰진 상태이기때문에 이후 재료를 추가하더라도 전체적인 맛이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란이나 파 등의 재료를 넣을 때도 훨씬 조절이 편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라면봉지 뒤에 있는 레시피대로 해서 먹으려고 하는 편이긴 합니다.
라면은 그렇게 끓이고 달걀이나 콩나물, 파 등의 재료를 넣어서 먹습니다.
파나 콩나물을 넣으면 국물이 좀 더 시원해지는 느낍이 듭니다.
함께 먹는 반찬으로는 단무지나 김치를 먹습니다.
잘 익은 김치는 라면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춰줘서 질리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매운 라면에는 단무지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미원을 티스푼으로 반스푼 정도 넣고 먹어보세요 요즘 라면에는 msg가 빠져서 예전하고 맛 다르다고 합니다. 다시다 넣는 사람도 잇가는데 개인 취향에 따라서 드시면 될 거 같습니다
라면 레시피의 기본은 일단 기본을 지키는 겁니다
라면 레시피라고 할게 솔직히 뭐가 많이 없잖아요
물을 정해진 용량대로 넣고
시간을 정해진 시간대로 끓이면
그게 기본 레시피죠
근데 그거 지키는 사람 거의 못 봤습니다
물 계량도 안 하고 시간 타이머도 안 재면서 무슨 스프 먼저 넣는지 라면 먼저 넣는지 차이를 어떻게 알겠어요
스프 먼저 넣어서 올라가는 물 온도 차이는
아파트 30층이랑 1층에서 온도차이보다도 적을겁니다
라면 끓이는 순서에 대해선 두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1. 면 먼저 넣기**
면을 먼저 넣는 분들은 면을 적당히 익히면서 쫄깃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서라고 하죠. 스프는 나중에 넣으면 면에 스프 맛이 잘 배어들게 해서 풍미가 더 좋다고 해요!
**2. 스프 먼저 넣기**
반면 스프를 먼저 넣고 끓으면 국물이 더 빨리 진해지고 끓는점이 높아져서 빠르게 맛있는 라면을 만들 수 있다는 의견도 많아요. 특히 스프가 먼저 우러나면 국물이 훨씬 깊고 풍부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면 먼저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스프 넣기를 좋아해요. 면의 탱글탱글함을 최대한 살리면서 국물 맛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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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꿀팁!
- 물이 끓기 시작하면 먼저 면 투입!
- 중간에 계란을 넣고, 젓가락으로 살짝 풀어 부드럽게 익혀요.
- 스프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넣어서 너무 오래 끓이지 않게 주의!
- 파를 다져 넣거나, 다진 마늘 1작은술 정도 추가하면 감칠맛이 더 살아나요!
- 콩나물이나 청양고추 조금 넣으면 시원하고 매콤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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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과 찰떡궁합 반찬 추천**
- 김치(특히 배추김치, 깍두기)
- 만두(군만두, 찐만두 모두 좋아요)
- 계란찜 혹은 계란말이
- 오뎅이나 떡꼬치 같은 간단한 분식 메뉴
라면 끓일 때 이런 조합으로 드시면 ‘잘 먹었다’는 찬사도 받을 거예요!
님께서도 한 번 이렇게 끓여서 특별한 한 끼 즐겨보세요. 라면 이야기하니까 왠지 입맛이 땡기네요!님께서도 라면 맛있게 드세요~ 😊🍜💖
콩나물 적당히 물과 함께 끓이다가 스프 추가하고 조금더 끓어서 국물우러나면 김치 약간하고 면을 함께 넣어 줍니다. 제가 개운한 해장 라면을 좋아해서 늘 이방법으로 끓여먹어요. 일단 한번 좝서보세요.
라면 연구 개발 하시는분이 인터뷰 하셨었는데 스프먼저 넣는 게 미세하게 더 맛있다고는 합니다.
근데 일반인들이 느끼기에는 분간이 안간데요.
저는 물과 스프를 같이 넣고 끓입니다.
그리고 참치액을 1/3스푼만 넣어줍니다.
그런 다음 면을 익히는데 제가 선호하는 면의 식감이 완성 되기 반정도 되었을 때 계란을 넣습니다.
계란은 2번 정도만 휘저어줍니다.
너무 많이 저으면 계란이 풀려서 라면 국물맛이 많이 변해요.
이렇게 끓이면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