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을 가장 맛있게 끓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면 먼저 넣기 vs 스프 먼저 넣기 중 선택해 주세요!

라면을 끓일 때 스프를 먼저 넣어서 끓는점을 높여야 한다는 분들도 있고, 면의 식감을 위해 면부터 넣어야 한다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 순서를 더 선호하시나요? 그리고 본인만의 특별한 라면 레시피(계란 넣는 타이밍, 파나 다진 마늘 추가 등)나, 함께 먹었을 때 가장 조합이 좋았던 반찬이 있다면 무엇인지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예전에는 물이 끓으면 면과 스프를 넣어서 먹었는데

    전에 TV에서 하는 어린이 과학실험에서

    물 끓이기전에 스프를 먼저 넣으면 염분때문에

    끓는점을 100도 이상으로 올라간다고해서

    묽 올리고 바로 스프부터 넣어서 끓여 먹습니다

    레시피는 파만 넣고 고춧가루랑 같이 볶아서 계란넣고

    꿇이면 얼큰한 파계장 라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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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라면을 가장 맛있레 끊이는 방법은 라면봉지에 적힌 조리 순서대로 하는게 가장맛있습니다

    라면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여러가싲 실험을 통해서 내린 결론이죠

    사람입맛이 달라 다르게 느끼는 사람도 있긴하겠죠

  • 저는 라면을 끊일때 스프를 먼저 넣고 끊입니다.

    스프를 먼저넣으면 끊는점이 높아진 상태에서 라면을 넣으면 면에 골고루 스프맛이 스며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계란 탁 파송송하면 끝입니다.

  • 사람마다 라면을 끓이는 취향이 다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라면을 끓일때 스프를 먼저 넣습니다.

    먼저 물이 끓기 시작할 때 스프를 먼저 넣으면 국물에 양념이 고르게 퍼지면서 처음부터 완성된 맛의 베이스가 만들어집니다.

    이 상태에서 면을 넣으면 면이 익는 과정에서 스프의 마을 자연스럽게 흡수하게 되어 겉도는 느낌 없이 면과 국물이 잘 어우러진 맛이 납니다.

    또 하나의 장점은 국물 맛의 안정감인데요.

    스프를 먼저 넣으면 물이 끓는 동안 이미 간이 맞춰진 상태이기때문에 이후 재료를 추가하더라도 전체적인 맛이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란이나 파 등의 재료를 넣을 때도 훨씬 조절이 편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라면봉지 뒤에 있는 레시피대로 해서 먹으려고 하는 편이긴 합니다.

    라면은 그렇게 끓이고 달걀이나 콩나물, 파 등의 재료를 넣어서 먹습니다.

    파나 콩나물을 넣으면 국물이 좀 더 시원해지는 느낍이 듭니다.

    함께 먹는 반찬으로는 단무지나 김치를 먹습니다.

    잘 익은 김치는 라면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춰줘서 질리지 않게 만들어줍니다.

    매운 라면에는 단무지도 정말 잘 어울립니다.

  • 미원을 티스푼으로 반스푼 정도 넣고 먹어보세요 요즘 라면에는 msg가 빠져서 예전하고 맛 다르다고 합니다. 다시다 넣는 사람도 잇가는데 개인 취향에 따라서 드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라면 레시피의 기본은 일단 기본을 지키는 겁니다

    라면 레시피라고 할게 솔직히 뭐가 많이 없잖아요

    물을 정해진 용량대로 넣고

    시간을 정해진 시간대로 끓이면

    그게 기본 레시피죠

    근데 그거 지키는 사람 거의 못 봤습니다

    물 계량도 안 하고 시간 타이머도 안 재면서 무슨 스프 먼저 넣는지 라면 먼저 넣는지 차이를 어떻게 알겠어요

    스프 먼저 넣어서 올라가는 물 온도 차이는

    아파트 30층이랑 1층에서 온도차이보다도 적을겁니다

  • 라면 끓이는 순서에 대해선 두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1. 면 먼저 넣기**

    면을 먼저 넣는 분들은 면을 적당히 익히면서 쫄깃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서라고 하죠. 스프는 나중에 넣으면 면에 스프 맛이 잘 배어들게 해서 풍미가 더 좋다고 해요!

    **2. 스프 먼저 넣기**

    반면 스프를 먼저 넣고 끓으면 국물이 더 빨리 진해지고 끓는점이 높아져서 빠르게 맛있는 라면을 만들 수 있다는 의견도 많아요. 특히 스프가 먼저 우러나면 국물이 훨씬 깊고 풍부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면 먼저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스프 넣기를 좋아해요. 면의 탱글탱글함을 최대한 살리면서 국물 맛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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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 꿀팁!

    - 물이 끓기 시작하면 먼저 면 투입!

    - 중간에 계란을 넣고, 젓가락으로 살짝 풀어 부드럽게 익혀요.

    - 스프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넣어서 너무 오래 끓이지 않게 주의!

    - 파를 다져 넣거나, 다진 마늘 1작은술 정도 추가하면 감칠맛이 더 살아나요!

    - 콩나물이나 청양고추 조금 넣으면 시원하고 매콤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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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과 찰떡궁합 반찬 추천**

    - 김치(특히 배추김치, 깍두기)

    - 만두(군만두, 찐만두 모두 좋아요)

    - 계란찜 혹은 계란말이

    - 오뎅이나 떡꼬치 같은 간단한 분식 메뉴

    라면 끓일 때 이런 조합으로 드시면 ‘잘 먹었다’는 찬사도 받을 거예요!

    님께서도 한 번 이렇게 끓여서 특별한 한 끼 즐겨보세요. 라면 이야기하니까 왠지 입맛이 땡기네요!님께서도 라면 맛있게 드세요~ 😊🍜💖

  • 콩나물 적당히 물과 함께 끓이다가 스프 추가하고 조금더 끓어서 국물우러나면 김치 약간하고 면을 함께 넣어 줍니다. 제가 개운한 해장 라면을 좋아해서 늘 이방법으로 끓여먹어요. 일단 한번 좝서보세요.

  • 라면 연구 개발 하시는분이 인터뷰 하셨었는데 스프먼저 넣는 게 미세하게 더 맛있다고는 합니다.

    근데 일반인들이 느끼기에는 분간이 안간데요.

    저는 물과 스프를 같이 넣고 끓입니다.

    그리고 참치액을 1/3스푼만 넣어줍니다.

    그런 다음 면을 익히는데 제가 선호하는 면의 식감이 완성 되기 반정도 되었을 때 계란을 넣습니다.

    계란은 2번 정도만 휘저어줍니다.

    너무 많이 저으면 계란이 풀려서 라면 국물맛이 많이 변해요.

    이렇게 끓이면 깊은 맛이 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