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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3주 전부터 운동하고 있는데 체지방이 빠지는 신호가 궁금합니다.

갱년기에 본격적으로 접어들고부터 복부에 지방이 갑자기 쌓여서 식사량은 줄이고 걷기운동하다가 효과가 없어서 계단 오르기 30분 하고 파워워킹 30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2kg 정도 빠지고 허리사이즈가 한 치수

줄었습니다. 허리 사이즈 말고 그 외 어떤 신호가 오면

체지방이 빠지는 신호라고 볼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체지방이 빠질 때는 단순한 체중 감소 외에도 몇 가지 뚜렷한 신체 변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옷이 전보다 헐렁하게 느껴지고 팔둑, 허벅지, 복부의 살이 잡히는 두께가 줄어드는 것이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또한 예전보다 몸이 가벼워지고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 후 히복 속도가 빨라지는 경우 이는 근육량이 유지되면서 체지방이 줄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거울로 봤을 때 복부나 얼굴 윤곽이 선명해지거나 체중이 비슷하더라도 체성분 특면에서 체지압률이 하락한다며 지방 감소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변화가 지속된다면 현재 운동과 식습관이 잘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저는 얼굴살이 가장 먼저 빠지더라구요. 살이 빠지면서 얼굴 윤곽이 뚜렷해졌어요.

    그리고 평소보다 몸이 가볍다는것이 느껴졌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허리치수도 있지만 얼굴살이라던지 허벅지 팔뚝의 처진살들이 줄어들었거나 뚱뚱하신분들은 살빠지면 잠자고 일어나실때 숨쉬기 편한느낌을 받을수 있어요 이거는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분들은 공감합니다.